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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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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기획내용은 이미 지..
by 샤베트 at 01:39 자고로 감정선이란 여백.. by 나이힐 at 07/03 열무!! 아아 저 사진 너무.. by 나이힐 at 07/03 육즙 좔좔은 아니지만 .. by 라스 at 07/03 어제 글을 보니 가사는 예.. by Novus at 07/02 두 배우의 케미가 좀만 더.. by Novus at 06/30 아, 정말 욕도 썩 자극.. by Novus at 06/30 어느 페어를 보시는지 .. by Novus at 06/30 감상중와중에 '음, 욕.. by 마라 at 06/29 웅 이번주에 보러가는데.. by ben at 06/29 |
2008년 07월 03일
![]() #1. 열무 짤방 연속 몇 번째냐.(...) 이제 자제 좀;;;;;; 그나저나 오늘 <쓰릴 미>2차 티켓 오픈인데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포기했다. 지방민 크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연보다 차비가 비싸지 말입니다. 8월 비앤비 상경을 고려중인고로, 쓰릴 미 2차분은 가고 싶어도 못 간다.ㅠㅠ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통장이 운다. 듣자하니 공연은 슬슬 안정되는 것 같은 분위기고 피아노는 아직도 안습인 듯. 어쨌든 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 예상은 했지만 열무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되었나 보더라. 요즘 무열군 인기 장난 아니다.-_-)b 1차 때 딱 좋게 보고 온 듯. #2. 얼마 전에 ㅎㅈㅂ에서 에리카vs코랄코랄 글을 봤는데, 갠적으론 에리카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둘 다 발라본 결과 에리카는 잘못 바르면 처맞은 눈(ㅠㅠ)이 되지만 외꺼풀은 라이너처럼 쓰면 예쁘고, 펄감이 진짜 예술임. 가루 날림도 없고, 오후까지 그럭저럭 잘 버틴다. 반면 코랄코랄은 하나하나 색감이 고운데 가루 날림이 심하고, 생각 만큼 발색이 잘 안 되는 듯. 시간 좀 지나니까 펄만 눈두덩 전체에 퍼져 있더라. 나 눈 안 비볐는데.-_- 어쨌든 이거나 저거나 예쁘긴 참 예쁘다. 안 바르고 갖고만 있어도 좋을 아이들. #3. 서울 다녀온 이후 누름신이 오셨는지 쇼핑몰 가도 살 게 없다. 요즘 미샤 세일하는 데 이 잡듯이 뒤져도 구매목록이 소박...완전소중 리무버, 마스카라 여분 사두고 여름이라 맨발로 다니니까 풋 스크럽 구입. 평이 좋은 알로에팩도 질러놨다. 이 상태가 좀 오래 갔으면 좋겠음.;; #4. 맛있는 게 부족하다. 특히 육즙 좔좔 흐르는 만두가 먹고 싶다!!!!!! 지난 주에 아따블르랑 알바이신 다녀온 얘기도 써야 되는데 이것 참 귀찮네. 하긴 요즘 세상에 처발랄-_-하게 나 맛난 거 먹고 왔슈! 이런 거 적기 좀 그렇고,(모님 말씀대로 즐길 건 즐겨야겠지만;) 전반적으로 블로깅이 재미없다. 해서 요즘은 디씨나 코챈에서 얌전히 놀고 있음. #5. 정신이 산란해서 Ahoy 겟세마네 영상을 틀어놓고 일하는 중.(...) 스티브 발사모 목소리는 진짜 좀 후덜덜하네. 들을 때마다 감동한다. #6. 시간 됐다. 요즘은 하루가 너무 빨리 가누나. 해는 길어졌는데 나 자신의 시간은 턱없이 모자라서 책장 넘기는 진도가 더디다.
2008년 07월 02일
![]() 기사를 보긴 봤는데, 실제로 보면서 좀 울었다. MB나 어청수가 이 드라마를 볼 것 같진 않다만...-_- 때려부수러 온 아주까리파들이 가족들을 만나 합류하고(아놬ㅋㅋㅋ), 쇠돌이가 지친 포졸들에게 주먹밥을 나눠주고, 함께 소리 높이고, 복면 쓴 포졸 특수부대(?)에게 얻어맞는 장면을 보고 있자니 참...이젠 사극에서도 시국을 개탄하건만. 걍 회의 다 접고 최소한 TV나 얌전히 봐 주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 +음, 시대의 화두를 이용해서 시청률 올리려는 거다, 드라마가 산으로 갔다는 얘기도 많은데...갠적으론 뭐 이런 것도 보면 시원하다 쪽임. 어쨌든 이런 상황 속에서 일지매가 서민의 희망이 되는 전개니까 아주 별개라고 생각지도 않고. 어쨌든 현재 지매갤과 홈은 폭주중. 물론 용이가 암것도 안 하고 후다닥 달려가서 갑의 만든 건 좀 ;;;; (네가 토니 스타크냐.;;;;) +이쯤 되면 드라마도 탄압하는 거 아닌가 싶다. 양순이 사건은 애초부터 기획되었다는데(미선, 효순 사건) 실제 묘사는 촛불 집회와 억지로 넣었다 싶을 만큼 흡사하니. +어쨌든 일지매는 어르신들도 많이 보시니까, 촛불집회도 새로운 시각으로 봐 주셨음 좋겠다. 같은 맥락에서, 울 할머니가 주무신 건 좀 아쉽긔... +시완이 한번 나왔디.ㅠ___ㅠ 근데 애가 철 좀 든 것 같아.(ㄲㄲㄲ) 아 귀여워 미치겠...
2008년 06월 30일
#1. 정부가 하는 짓 보면 매일매일 올릴 것 같은데, 지금 내 상황도 썩 유쾌하지 못 하다. 언제는 등록되어 있는 담당대로 일 처리한다더니 떠넘기는 것도 참 잘 하는구나. 짜증나는 일거리 겨우 내려놨다 싶었더니 하나가 더 오네. 특정 직업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내고 싶진 않지만, 갈수록 만정이 떨어진다.-_-; 밥줄이 안정적이라 그런가, 일 참 안 하고, 방식이 깨끗하지 못하다.
#2. 토요일 점심 먹으러 가면서 본 전경들의 얼굴은 참 보송보송했다. 그들이 이젠 밤낮 안 가리고 그 어린 얼굴에 살기를 띄운다고 한다. 누가 자신들을 죽이기라도 할 듯. 힘든 거 안다. 그래도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잃어버리진 않았으면 좋겠다. 2년이 지나면, 그래서 바깥에 돌아오면 전경이 아닌 시민으로 서게 될 텐데. 서로의 입장이 바뀌는 건 순식간임을 왜 모를까. '그래, 늬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이런 생각이 변치 않기를. 진짜 죄인이 되기 전에 정신 차려라, 총각들아.ㅠㅠ 나쁜 건 정부다. 소설에는 차고 넘치게 많이 나오는 킬러들은 왜 이리 안 보이나. 답답하니까 이런 헛소리도 다 한다. #3. 보브에서 제일 잘 나가는 색상 중 하나인 쉬즈바비핑크는 손등 발색은 허벌나게 예쁜데 눈에 바르니 거의 안 보인다. 별로임..역시 핑크는 불좌 삼색이가 젤 무난한 듯. (불좌 있으면서 왜 또 샀냐면 할 말 없구요....) #4. 루나솔의 코랄코랄을 찬양하기가 무섭게(실물이 더 이뻐, 줸...) 알렉산드라이트에 꽂힌 나. 다들 다이아몬드나 루비가 예쁘다던데 난 알렉산드라이트가 젤 고급스러워 보이더라. 역시 나는 화장품 오덕질을 하고 있는 거다.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우니. #5.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6권 발매됐음. 그나저나 전체 파본이라는 5권은 왜 다시 안 찍어주는 걸까. 걍 파본 안고 살라는 건가? 상당수의 서점에서 품절 처리를 한 것 같은데 어쩔 생각인지 모르겠다, 서울문화사. #6. 머리 잘랐다. 꽤 짧은 단발인데 반응이 괜찮음. 잘라주신 분의 의도는 <웰컴 투 동막골>때의 강혜정이빈다. 결정적으로 얼굴이 달라서 그렇지.-_- #7. 사과공주님 앨범 예약 안 했다. 요즘 음반 시장에 관심을 끄고 살았더니.-_-;;; 그나저나 언니님 얼굴이 너무 많이 변하셨어요. 좀 슬프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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