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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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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6월 12일
※혼성 그룹과 여성은 제외했습니다.(다음에 기회되면 포스팅할 예정) 물론 사람이 아닌 것도 과감히 제외!(한 때 제 이상형은 은영전의 라인하르트였다죠.-_- 빡빡한 모습이 귀여워서;) 또한 대~충 생각나는 것만 적어뒀기 때문에....많이 빠졌어요. '아주' 많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무협 시리즈물들을 보기 시작 양조위에 대한 사랑이 싹트다. 양조위의 시리즈물이라면 [대운하]와 [절대쌍교]가 최고라고 생각함. -12세. 곽부성과 임지령에 빠지다. 중국 음악을 듣고 사진을 모으다. 오래 안 갔음. 이후 홍콩 스타에 대한 애정은 금성무로 이어짐. -12세. [가위손]의 조니 뎁을 보고 혼을 뽑다. 지금까지 이 영화를 몇 번 봤는지 모르겠음. -13세~14세. 브래드 피트. 꼬박꼬박 영화 다 챙겨볼만큼 사랑하였으나 최근 이혼으로 애정도 급락. -14세. 친구들과 콘서트장 갔다가 솔리드 보고 뻑갔음. -14세. 브래드 피트 때문에 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보고 되려 톰 크루즈에 버닝. (정확히는 레스타에 버닝.) -15세. H.O.T.의 장사장에게 반하다. 지금도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몸은 왜 만들었니...) -15세. [쉘로우 그레이브]의 유안 맥그리거를 보고 반하다. 후에 [트레인스포팅]포스터의 물이 뚝뚝 떨어지는 렌튼만 봐도 반쯤 졸도했음. (당시 같이 다니던 친구는 식보이-조니 리 밀러에게 반했었다...) -15세. 친구의 꼬임으로 X-JAPAN에 넘어감. 취향의 대전환점이 되다. 당시 쏟아부은 돈은...셀 수 없음. (영상회를 비롯...) -15세. 역시 콘서트장 갔다가 이승환에 반함. 한동안 곡이 별로라서 시들했으나...근작 '심장병'때문에 애정도 상승. (뮤비에 나온 총각이 이뻤는데.) -15세. LUNA SEA의 SUGIZO에게 홀랑 반했음. 지금도 완전 편애. -16세. L'Arc~en~Ciel을 알게 되다. 지금까지 애정도 높음. ㅍㅍ 부산에서 영상회 할 때마다 꼬박꼬박 다님.(대학 와서까지...) -17세. MALICE MIZER에게 본격적으로 빠짐. 아직도 열애중. -17세. Dir en grey에 혼을 팔다. 결국 2002년 내한공연 다녀왔음. 이 날 Toshiya랑 눈 마주친 건 죽어도 못 잊을걸. -18세. LAREINE의 메이저 1집을 듣고 졸도. 고3때 그룹이 해체한 이후 애정도 급락.;;; -18세. 모님이 보내준 테입에 있던 B`z의 곡을 듣고 사랑에 빠지다. 그 때 들었던 곡들이 지금도 베스트. -19세. PIAD와 모 영상 카페에서 본 오이카와 미츠히로에 반하다. 요즘 야쿠모 이츠키보는 게 즐겁다.;ㅂ; - 20세. 친구랑 EVE콘서트 갔다가 기타리스트 박웅씨에게 홀랑 반했다. 까만 뿔테 안경이 그렇게 잘 받는 사람은 첨 봤는데...지금은 볼 수 없어 아쉽고나. -21세. 히라이 켄. [KISS OF LIFE]가 시작. -22세. 안도 마사노부에 타오르다. [키즈리턴]과 [사토라레]를 본 후. -22세. 타케노우치 유타카에 반하다. 계기는 기억 안남. -22세. JK에서 놀다가 FPM에 의해 또 취향의 전환. 이 때부터 시부야케이를 듣기 시작했음. -23세. freeTEMPO에 열광. 에......원빈, 김민준, 쿠보즈카 요스케, 올리, 비고씨, 게리 올드만도 좋아하고, 리버가 죽고 나서 리버 피닉스에 빠지기도 했고, 10대 중반에 유희열과 신해철 때문에 밤마다 라디오 돌린 기억도 있다. 그렇구나! HANSON도 너무 좋아해서 비디오도 샀었지,아마...디카프리오는 딱...[토탈 이클립스]때만 좋아했음...이 때 머리가 제일 예뻤다. 다케다 신지도 반해서 드라마 받아 보는 등 난리쳤고, 에릭 바나는 [트로이]때가 딱. 요즘은 현빈이 이쁘던데♡ 뒤늦게 스타워즈에 불타다보니 헤이든도 좋고.(아나킨을 벗어나야 할텐데..) 리암 니슨은 늘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스타워즈]관련 팬픽에서 너무 코믹한 모습의 콰이곤 진 때문에...급기야 귀여워 보이심. 장동건은 절대로 취향 밖이었는데 최근 살빼고 조니 뎁 삘을 내면서 맘에 들기 시작(...) 또.....또.......또......너무 많아서 정리 불가. 손을 댈 수가 없다. 사실 저 위의 연대도 기억 나는 것만 적은 것이라-ㅂ-;;; 아무리 봐도 반도 못 적은 것 같다...좌절. 좌절. 좌절;; (나란 인간은 이렇게 문어발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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