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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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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6년 05월 11일
내가 지금 이 일을 하고, 마치게 되면 무엇이 남아 있을까?
1+1=2 1-1=0 1+1-1=1 집에서 동생과 나, 둘에게 "알아서 살도록 하렴" 지령을 내린 이상,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 (동생은 제대하고 3일만에 알바 전선 투입-주변을 놀라게 했다. 우리 집 무드가 그렇지만.) 파던 구멍을 다시 파든, 새 구멍을 파기 시작하든- 하긴 해야겠지. 막상 닥쳐서 이건 아닌 것 같아요-하고 여기저기 돌고 돌 여력은 없는 거다. 전에 식사하면서 잠시 모 누님께 말씀드린 것처럼...지금까지 해 온 것 말고 다른 길도 충분히-생각해보고 준비해볼 수 있는 거니까....일하는 동안은 고민 좀 해 볼 예정이다. 어차피 리셋하고 싶어서 일 시작한 거니까. +완전 딴 소리에, 얼마전에도 버럭 포스팅 한번 한 내용이지만;; 우리 집의 남녀차별은-확실히 좀 심하다. 수년째 꽤 잘 아는 지인들 몇몇이 그렇게 입을 모으고 있으니...혼자만의 착각은 아니라고 생각됨. 솔직히 이번 어버이날은...그냥 내 돈 내가 쓰고 살래요.로 돌아선 계기가 되었음. 내가 뭘 해드리든 결과는 똑같더라. 알아주길 바란 건 아니지만- 너무 몰라줘도 상처받긴 마찬가지 아니겠나;;;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덜 고프던-고3때 같다. 쬐금 고파서 벨벨대다가 정신차려보면 또 아무렇지도 않음. 덕분에 요즘 굶어도 멀쩡하다;;; (....멀쩡할 줄 알았는데 고3때 몸이 망가졌지만.) +++확실히...[생각하면] 카테고리의 수많은 반말 포스팅들은 죄다 어둡다. 역시 별관 하나 만들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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