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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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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25일
미노님 댁에서...받지도 않았는데 무단으로 가져왔습니다^^;;;;;
일본의 코스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무단으로 갖고왔으니 제가 먹겠심다.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은 바꾸지 말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주세요. ★ 최근의 버닝~! ->자나깨나 스타워즈. 그리고 말하기도 민망하지만...(버닝사를 다시 썼다니까;;;) Fly To The Sky. 얘들이 요즘 제 삶의 활엽수가 되고 있심다. 재밌는 꺼리가 너무 많아유.ㅠㅜ ★ 최근 산 가장 비싼 물건과 가장 싼 물건. -최근 쇼핑할 시간이 없어서 산 게 없어요. 몇 달 전 지른 신발 정도일까나;;;;(발이 편해야 하니) -쇼핑 할 게 없어서 싼 것도 없어요. 어젯밤 지른 책 한권이 그나마 싼 것? 으앙~정말 쇼핑하고 싶사와.ㅜ_ㅠ ★ 최근 쇼크였던 일. -딱히 충격적인 일은 없습니다. 성질 나는 일이 많을 뿐....ㅠㅠ 굳이 꼽자면, 세상엔 정말 이상한 사람이 많다..는 것 정도? 그리고 법은 어렵다는 것.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5월 21일. 같이 일하는 알바생 기타 동료들과의 회식이었습니다. 사무실 근처 모 횟집에서였어요.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단연코 영어공부. 지금까지 준비해오던 계열의 영어공부는...정말 쓰잘데기 없는 거라고 확신하는지라. 말하기, 듣기가 제대로 되는-또한 실제로 책 읽으면서 즐기는데 쓸모 있는 영어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건 스타워즈의 영향이 큽니다.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크게 모아서 뭘 사기 보다는...송료 없애기, 모 박스 충전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 연말 연시의 예정은? -특별히 생각해두지 않았는데요^^;;; 그 때 시간 맞고 맘 맞는 사람이랑 같이 맛난이 먹고, 수다 좀 떨고 영화도 보고 하지 않겠습니까. 집에 돌아와서는 시상식 보고.(웃음)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이걸 어떻게 꼽나요...ㅠㅠ 농담 아니라 정말로 불가합니다. 순정이 아니지만 순정이라고 믿는 F.S.S.정도만 해둘게요. 워낙 주옥같은 물건이 많은데다가...저는 꽤 엄선해서 보는 편이라서 실패율이 낮거든요. ★ 고향자랑을 하나 -부산은 좋은 곳입니다. 바다도 곱고, 사람들도 귀엽고, 음식도 맛나고. 맛난이들의 가격도 싸지요.:D ★ 몇 살입니까? -스물다섯. ★ 좋아하는 색은? -검은색. 어떤 물건이 까맣게 생겼으면 일단 호감도가 올라갈 정도입니다.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텔레포트!!! 비행기 티켓값 걱정 없이 여기저기 다녀보고 싶어요.유안도 보고, 헤이든도 보고, 가깝게는 서울 가서 아가씨들도 뵙고..(비행기 타는 것도 여행의 로망이라지만...비싸긴 비싸잖아유..) 게다가 할 수 있는 일의 가짓수가 엄청나게 증가하잖아요? ★ 좋아하는 연예인은? -미노님 말씀대로 정말 국내용같은...ㅍㅍ+ 원빈, 정재영. 그 외에도 꽤 많은데..대놓고 떠벌떠벌하는 건 저 두사람 정도입니다. 그리고 최근 비틀어진 애정을 갖고 있는 플라이 투더 스카이. (퍽퍽퍽) ★ 신장은 몇 cm 입니까? -152센티. 무척 작습니다.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딱히 '지금 이 순간' 보고 싶은 사람은 없는데...(가만히 생각해본 다음) 취직한 이후 한번도 보지 못한 마이 레이디, M양. 그 바쁘다는 회사에 취직해서 잘 지내고 있는지...멋진 OL이 되어 있을지 궁금합니다.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무지무지 많지만..가장 큰 거라면 역시-여러가지 이유로 중단한 공부겠지요.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밀면! 밀면! 밀면! 시원하고 얼큰한 그것이 먹고 싶사와.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다음 날의 알람이 제대로 맞춰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아침에 무진장 못 일어나거든요.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포부랄 것 까지 있습니까;;; 그냥 즐기면서 사는 것. 누가 돈만 주면 잘 해줄 수 있는데.(...)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맛집 좀 알아와 주세요!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조지 루카스. (당신을 알고 싶소...-_-) ★ 지금, 몇시입니까? -5월 25일 13시 11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K군이 브이 토스트를 만들어준 것. >_<)bbb ★ 좋아하는 게임은? -게임 잘 못 합니다. 취미도 별로 없고;;; 생애를 통틀어 미쳤던 게임이 있다면-_- 디아블로2 뿐;;(그 땐 진짜 폐인이였습죠;; 시험 전날도 pc방에 갔음)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왕년엔 붙였는데 요즘은 안 붙입니다. 불행히도 저의 괴악한(ㅜ_ㅠ) 졸업사진이 걸려있어요. ★ 스트레스 발산법은? -돈 씁니다.-_-;;; 많이는 아니고...평소에 채워둔 카트를 살짜쿵 비워주는 정도? 아니면 맛있는 걸 먹으러 갑니다. 한동안은 스트레스 쌓일 때마다 모처의 커피를 마시러 다녔음. ★ 좌우명은? -먹는 게 남는 거다. ★ 바톤 돌려 준 사람에게 메세지! -아무도 안 넘겨줬는데요...ㅠㅠ 혼자 근무시간에 일 거리 없을 때마다 쓰는 중입니다.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나. 그리고 가족,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일들.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사주에 좋은 말이 별로 없어서;; (그리고 그 상당수가 맞는 편이고) 제 경우는 뭐랄까-복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스스로 알아서 살아가야 하는 팔자지요. ★ 사랑은 무엇입니까? -혼자 있어도 마음을 꽉 차게 하는 것. 그것이 기쁨이든, 슬픔이든...다른 어떤 종류의 감정이든. ★ 어릴 적의 꿈은? -천문학자(수학이 싫어서 관뒀습니다), 소설가(글빨이 너무 없어서 접었습니다.) ★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양조위.(후후후...진짜, 인생의 첫번째 남자는 조위님이셔요;;;)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정말로...'한번도 생각 안해봤습니다.' 보통 사람이었으리라고 추정중이어요.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현금 약 이천만원이면 되는데....ㅍㅍ+ 솔직히 너무 적은 액수 아닙니까?? 저 정도면 각종 가전제품 사기에도 모자란다구요.(퍽퍽퍽)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게으른 젊은이의 표본.(T^T)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알바 관련으로....관계자에게 서류 파일을 메일로 보냈습니다.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인도. 늘 로망만 갖고 있단게 문제입니다..-_ㅜ 갈 예정도 없으면서 가이드북은 완독했다는-_-;;; 무척 힘들겠지만 절대로 감동하고 오리라 장담합니다. 가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내일 어떻게 해?? -기상->식사->후다닥 준비하고 출근->일,일,일->귀가->잠. 심플하죠?(...)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거 공부 좀 하지 그랬냐...놀다가 괜히 스트레스만 받아서 몸만 버렸드만;;; ★ S와 M 어느쪽입니까? -S.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해? -돈 탈탈 털어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들을 차려놓고 팬픽을 보고, 영상을 돌려보고, 음악을 듣고, 챗을 하겠어요. 평소랑 다른 건 없되, 더욱 불타버릴 것임. 혼자서 삽질하진 않을 것이와요. ★ 인생 다시 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해? 그 이유는? -중학생 때. 제 성격과 취향이 정립되기 시작할 시점이거든요. 저 때부터가 아니면 이미 인생은 새롭지 못합니다...하하하하하....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유치원 때 친구가 사준 필통, 모아둔 메모지, 혼자서 열심히 쓴 독서감상문 노트들.(그게 다 만화책이라 문제지만;) ★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역시나..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서요. 굳이 꼽자면 원피스.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으헉, 딱히 최근에 받은 게 없는데요;;; 아, 모모님이 뵐 때마다 손수 만드신 음식을 주실 때 행복을 느낍니다.^^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무조건 자기가 옳다고 우기며 말이 안 먹히는 사람. 사람이라면 대화능력이 있어야죠.ㄱ- ★ 블로그 왜 하는가 ! -혼자서 떠벌거릴 곳이 필요했거든요;;; 지금은 좋은 분들이 많아서, 더 기뻐요>_< ★ 죽을 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달링리스트의 그이들을 죄다 데려와서 하렘을 차리겠습니다. (싸모님들껜 심히 죄송하지만....;;)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남자를 덮치겠습니다.(야;;;;)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크하하하~감사히 받겠습니다. 뭐..여기저기 다니면서 하고 싶은 일 하겠지요. 그렇다고 놀진 않을 듯. 빌씨의 돈이라면 생산적으로 학업에;;;(당연히 사회에도 이곳저곳 쓰고)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박나씨 추가질문) -사과하거나 튀거나. 그런데 그리 중대하게 사고칠만한 거짓말 할 일이 없어서요.;;; (좀 자잘하죠; 대부분은)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이렇구나.<-란 기분. ★ 최근의 대단한 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아, 저 사람은 정말 싫어. 감당이 안돼. (....시덥잖죠? ;;;)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전문분야(?)에 대해 열심히 수다 떨어주고, 맛난 집 찾아다니기. 정말이에요.(퍽퍽)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다른 사람과 같을 거라고만 알고 있어요.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오후 1~2시쯤. 죽음의 수면 타임입니다.;;; 커피 없인 못 버텨요.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사진으로도 남아 있는 건데...3~4살이었던가... 이웃집 언니들이랑 꺌꺌 거리며 놀던 것. 정확히는 사진에 있는 그 집의 장롱에 기대서 놀던 기억이에요. ★ CG든 손그림이든 과제로 한것이든, 재료나 장르 어떤것이라도 상관없이 가장 오래 가장 열심히 그려본 그림은?(나루아미 추가질문) -동아리 전시회 그림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림은 좀 날리는 나쁜 버릇이 있거든요. (그리는 데 취미도 없고;;;ㅠㅠ) ★ 떡대 좋아하세요?(새벽 추가질문) -프로포션이 아름답다는 전제하에, 엄청 좋아합니다. ★ 잠이란 무엇일까요(디린디린 추가질문) -인간의 욕구 중 가장 강력한 것의 결과물 ★ 해야할 일은 안하고 딴짓하는 자신에게 해줄 수있는 한마디로는 뭐가 있을까요? (네코 추가질문) -백수질 지겹지 않니? ★ 다른 건 몰라도 이것 없이는 정말 못산다! 하는 물건 세가지를 골라주세요.(실리아노 추가질문) -컴퓨터, (장르 불문의) 책, 현금카드. ★ 김치 부침개와 해물파전 중 어느 것이 더 좋습니까? (맛스타님 추가질문) -후후후...단연코 김치 부침개가 좋아요☆ ★ 도를 아십니까? (MetalDS 추가질문) -알면 이러고 있겠습니까. 음하하하;;; ★ OL걸.레이싱걸.간호사.교복.초등학생. 이중에서 가장 좋아하는타입은 무엇입니까? (Rei 추가질문) -후후후....OL. 저는 어른의 연애가 너무너무 좋아요. ★하늘에 뜬 달을 보면 드는 생각은?(독버섯군 추가질문) -거 오늘은 토끼가 뭐하나? (퍽) ★가끔 자신이 혼자라고 느끼면 어떻게 행동하는가?(디드 추가질문) -칙칙한 노래 틀어놓고 좋아하는 글을 보거나 합니다. 이것저것 끄적이기도 하고요. ★자신에겐 어떤 색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wish:D 추가질문) -탐색.(...퍽퍽) 아, 뭐랄까요...늘 뭔가를 찾아다니고 있거든요. 재밌는 거라거나, 맛있는 거라거나. 덕분에 심심할 새가 없습니다. 흐흐흐흐흐 ★이상형의 사람이 하루동안 완벽히 내 것이 된다면 무얼 하시겠습니까? (실피드 추가질문) -꺄르르를....갖고 놀아 주겠습니다. 정말 이것저것 다 할 거에욧!! (...건전한 놀이도 할 겁니다. 의심하지 말아주셈.ㅠㅠㅠㅠㅠㅠ) ★자주 사용하는 검색 엔진과 그 자동완성 4번째 검색 키워드. (T 추가질문) -네이버. 이것이 회사 컴이라...별 의미가 없는데요;;;; 저 역시...딱히 넘길 곳이 없기 때문에 질문 추가 없습니다.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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