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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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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6년 06월 08일
자고 일어나보니 한쪽 얼굴이 다 뒤집어졌다.......orz 가만 놔두니 쬐~금 가라앉긴 했지만 막 세수를 끝냈을 때의 처참함은...딱 잘라 거울 깨먹고 싶은 수준-_-;;;
특별히 잘못된 걸 먹거나 하진 않았고, 화장품도 일절 달라진 게 없으니...원인은 잘 모르겠음. 뭘 많이 바르는 편도 아니고 지극히 간단한 편이니까. 작년의 악몽(..뷁)이 떠올라서 어지간하면 조용히 살고 싶은데...헛된 희망임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으므로-일단 대책을 강구해 봐야겠다. 일단 어딘가에 볼을 부비적대거나 하는 일은 일절 없어야 함. 가급적 옆으로 잠들지 말자. (잘 그런다;;;) 인스턴트와 과자, 술은 엄금. 제대로 된 밥이 아니면 삼갈 것. .........근데 이런다고 뭐 달라지려나.-_-;; (유경험자;;) 쩝, 솔직히 아르바이트가 끝났을 때(정신차려보니 며칠 안 남았드만) 가장 걱정되는 점은-_-;; 백수생활로 인한 피부트러블이다...모 누님 말씀대로, 이런 류의 병은 돈 벌면 낫는다는 걸 이번에 절절히 느꼈다. 이래서 사람은 스트레스를 안 받아야....;;; 내 경우 한의원에서의 체질개선도 필요하지 싶지만,(목 위가 뜨겁고 수족이 찹니다;;; 정말 안 좋죠. ) 일하면서 많이 나아지긴 했으니. 여튼, 외출하기 직전에 심히 우울해져서 잠시 끄적끄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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