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태그
서울
벨라루나
팡도르
클론워즈
이화원
명화원
Cafe이로재
김무열
적벽대전
앤티크
남강메기탕
놈놈놈
식도락
피쉬앤칩스
스타워즈
씨왓아이워너씨
아따블르
모던보이
마카롱
뉴엠엠티
어니언링
김우형
탕수육
CafeCCC
북경
아이언맨
햄버거
알바이신
양조위
쓰릴미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6년 10월 02일
매우 많이...늦었습니다만, 미노님께서 주신 [망측문답].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런 걸 도장에서 쓰고 있습니다?
1. 태어나서 지금까지 붙여졌던 별명 중 가장 망측한 것은? -호박. -_- 안 생긴 거야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호박은 너무하잖아요? 당시에 같은 반 남자애 중 하나의 별명이 '오이'였는데 정말 하루도 안 빼먹고 싸웠습니다. 호박과 오이의 싸움은 선생님도 못 말리셨음.ㄱ- -한두 번이었어야지...그 당시엔 죽어라 부끄럽지만 지나고 나면 까먹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요;;;; 지금 막상 생각하려니까 떠오르는 게 별루 없음. 아, 하나 있다면-대학 1학년 때 술 쳐먹고(...) 애교200%질 하고 다녔던 것. 제일 잊고 싶은 것 중 하나라서. 3. 남에게 말하기 힘든 쪽팔린 취향이 있다면? -언니님들의 빵빵한 몸매를 조낸 밝힌다던가, 옵하들의 노출을 매우x2 좋아한다거나, 전자의 분들이 쌍으로 붙어 있으면 더 좋아합니다. 그 좋은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남한테 말하기 북흐럽지욥...-_-;;; 말하기 전에 남들이 다 알아버리는 지라.;;;; 4. 마지막으로 쉬야로 이불을 적셨던 때는? -기억이 있긴 한데 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ㅂ; 5. 자신이 가진 속옷 중 가장 망측한 물건은? -비치는 걸 매우;; 성가셔 하기 때문에 살색 속옷을 선호하는 편. 갖고 있는 것 중에 제일 센 거라면 망사 스판(!!)으로 된 검정 속옷. 한 번도 입은 적 없습니다만.; 6. 자신의 망측한 버릇을 밝혀보자면? -머리를 잘 헤집습니다. 한창 피부염 심할 때는 장난 아니었어요. 아니면 수시로 귀를 만지작대는데 이것도 그놈의 지루 때문에 생긴 버릇. 굉장히 보기 안 좋습니다.-_- 7. 자신이 본 모든 19금들 중 가장 강렬했던 것은? -새삼 쇼크받은 건 없는데...굳이 꼽으라면, (주된 줄거리는 하나도 모르겠고) 에로에로 리모컨이 있어서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사람들이 죄다 치밀어 오르는 욕구(...)를 주체 못하고 으쌰으쌰하던, 그것도 꽤 세던, 살색만 보이던 어떤 영화요. 흐흐. (말로 표현하면 참 그냥 그런데 제재를 먹었나 뭐 그랬던 걸로도 기억) 8.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망측한 행동을 목격했다면? -....포기할래염. 9. 사실 나는 코를 팠었거나 혹은 파고 있다? -아 그거 개운한 맛이 있죠.:D 10. 야동을 보는 모습을 남에게 들킨 적이 있나? -야동 안 들키는 건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욥? ㅇ_ㅇ;; 물론 저는 동생의 소장야동을 색출;;해낸 적이 있습니다만. 11. 들켰다면 어떻게 대처했나? 들킨 적이 없다면 씹고 지나가세요. -PASS 12. 나는 야동을 다운받은 적이 있다? -일단 친구님이 운영하던 클박에서...강추!! 붙은 건 다 받아봤습니다. 근데 하나같이 취향이 안 맞아서 아, 이 소녀는 나와 코드가 맞지 않구나-라고 확신했지요. 뭣보다 영상보단 글을 훠~얼씬 좋아하는 편이라서. 13. 처음으로 19금 매체를 접한 나이는? -기억 안 날 만큼 오래 됐슈.;;;; 여튼 당시 제 나이는 한 자리였죠. 14. 나는 호모물, 혹은 백합물을 좋아한다? 아니면 말고. -좋아합니다!! 없으면 심심해서 어떻게 살아!! 호모물 좋아하는 거야, 여기 오시는 분들 대충은 다 아실 테고, 오프 지인들은 모르면 간첩.(퍽퍽) 백합물은 아주 좋아!! 이런 건 아닙니다만, 괴작이 아닌 이상 충분히 즐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미인은 성별 불문하고 붙어 있으면 환영이라니까요.(...) 15. 좋아하는 사람과 이런저런 것을 하는 꿈을 꾸거나 상상해본 적이 있나? -뭐 이런 걸 묻고 그러삼..당삼이죠!! 이미 오비완과 아나킨은 꿈에서 안 해본 짓이 없을 정도로 굴려졌음. 시뮬레이션만 하고 실기가 부족한 건 늘 아쉽습니다. 종이인형이라도 만들어야 되나.;;; 16. 좋아하는 사람과 해보고 싶은 망측한 짓? -오비완에게 배꼽티 옷을 입히고 밸리 댄스를 추게 해보고 싶사와요. 그 담엔 아나킨에게 꽃을 꽂게 하고 훌라 댄스. 마지막엔 둘이 같이 살사와 탱고를 추게 하리.....아, 저는 음악+촬영 담당. 저는 몸치거든요.:3 17. 자신의 성별과 반대의 성별이 되었을 때 해보고 싶은 행동이 있다면? -슴가털과 수염 여부를 확인하고 곱게 다듬으러 가겠습니다. 18. 당신이 스토커가 되어 스토킹하는 상대의 집에 숨어들어갔다면 하고싶은 일은? -옷장을 열고, 패션센스를 확인한 다음, 속옷을 확인하겠습니다. 지브라가 몇 벌쯤 들어 있는가!!? 그리고 침실에 몰카와 도청장치 달아놓고...냉장고에 맛난이를 가득 채워주겠사와요. 침대 옆 테이블에는 촉수에서 채취한 천연오일을, 구급상자에는 에로코푸아제타베드롬에서 구입한 약들을 잔뜩 넣어두리.... 19. 사실 자기 자신이 잘생겼거나 예쁘거나, 아무튼 잘났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쥐뿔도 없지만 그냥 저는 저대로 사는 게 좋아요. 그리고 사람은 원래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거 맞습니다. 안 그러면 이 힘든 세상 어찌 헤쳐 나가나요. 덧> 가끔 거울 보면서 역시 귀여워☆이러고 놀긴 합니다만. 20. 살면서 했던 가장 망측한 말? -한두 마디여야죠.;;;; 21. 그 동안 숨겨왔던 망측한 비밀이 있다면? -최근 슴가사이즈가 줄어 들어서 상처 받았습니다. 딱히 숨기진 않았지만;;; 22. 지금 당장 떠오르는 망측한 행동은 무엇? -입고 있는 도복 스트립쇼. (...) 23. 이런 사람이라면 흥헹도 힝흥도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대상의 이름을 써도 좋음. -휴 잭맨. 어쩐지 그냥 흥헹 힝흥을 하자면 잘 해줄 것 같은 느낌. 24. 창문을 열어놓고 옷을 갈아입는데 창 밖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일단 대충 껴입고(볼 건 없습니다만) 윗집에 누가 이사 오나? 하고 생각합니다. 25.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망측한 고백. -(아나킨에게 빙의되어 오비완에게, 졸 비장한 어조로) 렛. 미. 인. 26.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10살 연하&연상이다. 고백할 수 있나? -죽도록 좋아한다는데 고백 한 번 못하고 죽을 순 없잖아요. 호호호호... 일단 연하남은 먹을 거 먹이고, 좋은 것 줘 가며(..각종 영상문학자료 포함) 좋은 남자로 만들어 줍니다. 동시에 저 역시 멋진 누님으로 승화하고. 연상남은...유부남이어서 가정파괴만 아니라면야. 지금 당장.
27. 당장 키보드에서 손 떼고 최대한 망측하게 춤한번 춰봐라. -(흔들흔들)(살랑살랑)(비틀비틀)......(쿵!) 28. 진짜 췄나? -미안, 안 췄어요. 29. 안췄으면 아쉬운거고 췄으면 대단한 사람이다. 참 망측했겠다. -도장이라 차마 출 수 없었슝. 30. 끝으로. 이 문답이 충분히 망측했나? -생각보다는 별로. 문제는 망측할지언정 쓰는 제가 망측하지 않아서(?) 답변이 좀 재미없네요. ㅠㅠ 31. 실수로 빼먹었다. 이 문답을 돌릴 망측한 이웃들의 명단을 작성하시오. -너무 늦었으므로 패스하겠심다. 으흐흐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