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태그
벨라루나
햄버거
팡도르
씨왓아이워너씨
서울
양조위
앤티크
김무열
식도락
남강메기탕
마카롱
놈놈놈
Cafe이로재
아이언맨
아따블르
클론워즈
쓰릴미
피쉬앤칩스
뉴엠엠티
명화원
CafeCCC
이화원
모던보이
탕수육
김우형
스타워즈
적벽대전
어니언링
북경
알바이신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6년 12월 28일
misha님 댁에서 트랙백합니다.
이 문답은 2006년 12월 31일 이후에는 돌리지 말 것. 멋대로 날짜를 수정해서도 안됨. 반드시 2006년 12월 31일 23시 59분까지 작성을 완료할 것. 등록시간 변경이라는 치트키는 사용 불가.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열심히 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자.-_- 먹고 사는데 무리 없이 하자.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애매모호. 즐거웠지만 막상 된 일은 별로 없는 해.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조금이나마 체중감량 꾸준한 운동 (백수지만)경제적 독립 피부 상태 향상 예전에 비해 원만한 마인드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먹고 살기 바빠서 공부를 못 했다.-_- 고로 가장 큰 목표 달성에 실패. 아직도 인간적 미성숙-_- 독서량 부족 영어와 멀어졌다.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좀더 딱 부러지게, 좀더 독하게, 그러나 마음은 넉넉하게.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후회하지 않아".....라고 하고 싶었는데.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너무 늦게 한 거라서;; 후훗, 패스하겠슴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