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뒷북이지만...제가 뒷북치는 거 한두번도 아니고. 심심해서 해 봅니다.^^
윤군 네서 가져옴.
빨간색은 경험.
길어져서 접습니다. 001. 가출
- 먹여주고 재워주는 집을 왜 나가나요(....)
002. 전교1등
- 고3때 기말고사였나... 해 봤습니다.-_- 만고 쓸 데 없었지만.
003. 헌혈
- 안 해 봤어요. 저혈압이고, 뭣보다 어무이가 너무 싫어해서.
004. 쓰러진적
- 줄넘기 오래 뛰기 하다가 해 봤습니다. 기절이라기 보단 기절에 80% 가까운 정도였지만.
005. 결혼
-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음.
006. 아픈척
- 역시 고딩때, 생리통 심한 척 했어요...인생 뭐 있나.
007. 한달간 안씻기
- 전 머리를 하루라도 안 감으면 안 되는 인간이라;;;;;;
008. 음주
- 바로 며칠 전에 라임 맥주를 아주 열심히 들이켰음. 진짜 맛있었어요!!! >_<
009. 자빠진적
- 평지에서 자주 넘어지는 편은 아니고, 산에 가면 남들보다 2,3배는 잘 넘어집니다.
010. 아르바이트
- 지금도 하고 있어요. 곧 끝남.
011. 외박
- 엠티를 비롯하여...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제법 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012. 해외여행
- 일본.
013. 회장
- 제가 좀 감투를 거부하는 타입이라...부끄러워해요. 카리스마도 없고.;ㅁ;
014. 부회장
- 같은 이유.
015. 콘텍트렌즈
- 소프트도 하드도 다 해봤지만 결국 눈에 안 맞아서 그만뒀습니다. 소프트 렌즈 곰팡이도 겪어봤고(뷁) 하드는 눈꺼풀이 자꾸 덮어서 잘 움직이더라고요.
016. 길에서 자기
-그만큼 맛 가본 적은 없어요.
017. 잠꼬대
- 거의 안 하는 걸로 압니다.:3
018. TV출연
- 알바할 때, 강동원 PIFF 왔을 때 잠깐 방송 탔었어요.
019. 귀신목격
- 한 번도 없사와.
020. 짝사랑
- 해본 적 없음. 진짭니다.-ㅅ-
021. 미팅
- 이 나이 되도록 뭐 했나;;;;;;; 삭막한 대학생활 같으니라고.
022. 충동구매
- 이젠 좀 그만하고 싶지만, 도저히 버릴 수 없는 당신.
023. 엘레베이터 갇힌적
- 없음.
024. 콘서트
- 중딩 때부터 종종. 아주 드물지만, 기회되면 갑니다.^^;; 기본적으로 공연 보는 게 좋아요.
025. 운전
- 무면허라;
026. 10kg이상 감량
- 이게 인간으로서 가능한 일인가요? ;ㅁ;;ㅁ;;ㅁ;
027. 옥상에서 떨어진 경험
- 전혀. 하고 싶지도 않고.
028. 질식
- 아직 그럴 일이 없어서
029. 나이트 섹시댄스
- 나이트 근처에만 가 봤습니다. 제가 촘 순진-_-
030. 길에서 돈줍기
- 최고액 5천원...아 진짜 빈하고 삭막한 인생 아닌가요?
031. 유학
- 제가 좀 소시민이라.-_-
032. 하루에100만원쓰기
- ....-_-
033. 혼자 길거리 돌아다니기
- 잘 해요, 좋아하기도 하고.^^
034. 대통령선거
- .....해보긴 했는데 투표권을 잘 행사했다고 할 순 없...심란하군요.
035. 애완동물 기르기
- 금붕어랑 병아리 정도? 저희 집 자체가 동물을 안 좋아합니다.
036. 요리
- 제가 끄적대는 건 요리라고 할 수 없지만...-_-
037. 화상채팅
- 안 해봤어요! 캠 없다는;;;
038. 컨닝
- 호호호호호호호호;;;;;;;;;
039. 복도에서 벌받기
- 중1때 학원 시험 컨닝하다가 걸려서 복도에서 손 들고 있었다쥬.-_-
040. 학생부에 간적
- 전 범생이었음.
041. 욕
- 지금도 잘 합니다. 사용언어가 딱히 고상한 편은 못 되어서;;;;;;;;;;
042. 동거
- 질문 의도가 남자와 따로 한 동거라면 없음.
043. 데이트
- 남녀노소 누구나, 같이 나가 노는 거 데이트 아닌가요?
044. 문신
- 해보고 싶음.
045. 헌팅
- 전 종교인한테도 잘 안 잡힙니다.
046. 놀이공원
-얼마 전에 우방랜드 다녀왔어요! 재밌었음. >_<
047. 여드름짜기
- 고도의 테크닉을 보유하고 있음. 평생 할까봐 두렵기도 하고요.
048. 중퇴
- 에이 설마.
049. 재수생
- 해보고 싶었는데 못 했어요.
050. 인터넷
- 시도때도 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안 했어도 인생이 좀 낫지 않았을까...;;;
051. 외상
- 제가 좀 소심.
052. 필름 끊김
- 술을 하도 안 마셔서...없습니다.
053. 어떤 애 죽일 듯 팬 적
-허걱?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진짜로 없음. 좋아할 만한 인간이 있었어야지;;;;;;;;;;;
055. 캠퍼스 커플
- (방긋)
056. 고자질
- 어릴 때 동네 녀석들한테 하도 많이 맞아서 해 봤어요.-_-
057. 장난전화
- 뭐하러;;;
058. 경찰차탑승
- 궁금하긴 한데, 기회가 오지 않기를.
059. KTX타기
- 지금 이 순간에도 이거 타고 서울 가고 싶사와. 의외로 역방향도 견딜만 하던데요?
060. 키스
- 테크닉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061. 삐삐
- 아아, 고딩 때의 추억.(웃음) 지금도 가끔 그리워요. 전화 걸어서 다른 사람 목소리 듣는 거 나름 로망.
062. 홀로 노래방
-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은 겁니다.
063. 혼자 여행
-마찬가지. 해보고 싶어요.
064. 번지점프
- 겁나서-ㅁ-;;;
065. 서술형빈종이낸적
- 없어요. 대신 교수님께 편지는 써 봤습니다.
066. 복권당첨
- 한 번만...ㅠㅠㅠㅠㅠㅠㅠㅠ
067. 국제 전화
- 여행 갔을 때 걸었고, 꽤 전에 캎이 한번 걸어 왔었네요.
068. 100명 앞에서 연설
- ...부끄러워라.
069. 남장
- 초등학교 수학여행 때, 여자가 남장하고 남자가 여장하는 놀이를 했습니다.
070. 전학
- 없음.
071. 피씨방에서 6시간 넘게
- 도리도리.
072. 원거리 연애
- ...아닙.
073. 절교
- 어릴 때 좀 해 봤지만...지금은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아요. 이런 건 해도 매우 신경쓰이는 일이라서...ㅍㅍ 가급적 누구랑 싸우는 것도 피하고 있습니다.
074. 삥뜯기
- 뜯길 뻔은 했지만.
075. 실연
- 하하하하하....없습니다.
076. 앵벌이
- 에헤?
077. 군대 간 애인 기다리기
- 애가 군대에 안 가서요.;;;;
078.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 가져 봐야 빌려주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79. 땡땡이
- 야자 땡땡이, 수련 땡땡이, 수업은 잘 안 쨉니다.
080. 연예인과 일촌
- 뭐하러;;
081. 우유에 밥 말아 먹기
- 히익!
082. 성인영화감상
- 18금 좋아요!! (하악하악하악)
083. 오디션
- 제가 좀 인물이 아니라성;;;;
084. 배신
- 안 해요. 이건 진짜임.
085. 소주5병이상
- 전 2병이 한계였어요.
086. 첫사랑
- 전 지금도 잘 모르는 문제가 첫사랑임...;;;
087. 징크스
- 하루도 빠지지 않고 11시 11분에 시계를 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봐도 11시 11분이라는 거.
088. 수업시간에 잔 적
- 너무 많이 자서 선생님한테 찍힌 적도 있어요.
089. 사이비 종교
- 없어요.
090. 20시간 잠자기
- 허리 아파서...최대한이 13시간이었다는.;;;;
091. 성형수술
- 어무이가 땡전 한 푼 안 주시면서 쌍꺼풀 하란 말씀만 몇 년째;;;
092. 거짓말
- 저도 사람이라서.
093. 첫눈에 반한 적
- 이거 연예인 빼는 거죠?
094. IQ200이상
- 부럽습니다.
095. 커플링
- 반지할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096. 레게머리
- 머리 자주 못 감는다고 해서 꿈도 안 꿉니다.
097. 자살시도
- 생각도 안 해봤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098. 1시간이상 기다림
- 딴짓하면 금방 가요.
099. 주식투자
-역시나 가진게 없어서;;;;;;;;;;;;;;;;;;;;
100. 사랑
-빠질도 사랑이라면, 살아온 삶의 반 이상을 하고 사는 거나 마찬 가지.
아아, 근데 정말 심심하게 살았군요. 2x년동안 뭐 했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