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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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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7년 08월 07일
아는 분들은 다 아실 테지만, 전 올해 2월 이후 단 한번도 레잔도르에 가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먹고 싶은 건 다 먹어 봤고, 내놓는 신상품들이 좀 (많이) 별로이기도 했고, 부가세 붙어서 싫었고, 지인들에게서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전해 들은 바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저번 주말에 케이크는 먹어야겠고, 날은 지옥같이 덥고, 길에 사람은 많아서 어찌어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만. 아, 진짜 아무리 더워도 내가 여길 오는 게 아니었다.-_-
일단 간단하게 말해 보자면, 케이크 맛이.... 아까 보니 케로빙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던데 이거 뭐 예전보다 훨씬 떨어지는 맛이네요.-_-;;;;;;; 파티쉐가 바뀌었나 하고 주방 봤거든요. M.O.F라는 그분 여전히 계시고, 전에 계시던 남자분 대신 여자분이 들어왔더군요. 아니, 그래도 그렇지 맛이 이렇게까지 떨어지면 좀 곤란한 거...-_- 서비스면에서는-별 차이 없었습니다. 리필 해달라니까 리필 해주는 거 여전했고, 이건 패스. 본격적으로 얘기해 봅시다. 여튼, 참.........오죽 열 받았으면 제가 파라다이스에서 치즈 케이크 사서 먹었을까요.-_-+ 그간 안 가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이번에 간 것도 고의가 아니었으니..걍 앞으로는 안 가고 말렵니다. 가격은 비싸고, 맛은 점점 떨어지고, 양도 적은데...그냥 제 눈에 든 다른 가게의 케이크나 더 먹어 보렵니다. 전 나름 레잔도르의 시작에서 가능성을 봤고,(모두에게 훌륭한 맛은 아닐지 몰라도 꽤 깔끔하고 성의 있었거든요) 초창기에 먹어 본 케이크들은 제법 괜찮았는데 몇 달만에 이렇게 된 걸 보니 맘이 영 씁쓸합니다. 초심을 유지합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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