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태그
탕수육
김무열
앤티크
명화원
벨라루나
북경
뉴엠엠티
피쉬앤칩스
김우형
적벽대전
알바이신
남강메기탕
CafeCCC
클론워즈
스타워즈
이화원
쓰릴미
아따블르
마카롱
팡도르
어니언링
아이언맨
식도락
서울
Cafe이로재
햄버거
모던보이
씨왓아이워너씨
놈놈놈
양조위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7년 08월 10일
술 관련 문답이 이로써 3번째...질문내용이 미묘하게 다르네요.
미노님에게서 받았습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으나 9살쯤. 제삿날이었습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이게 술이란 거구나. 접어둡니다.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그때그때 달라요. 아, 정말 그런데...대강 어림잡았을 때 깡소주는 한 5~6잔이면 살짝 맛이 가는 듯. 맥주는...배 부를 때까지 마십니다. 와인은 끝까지 마셔본 경험이 없구요. (취하려고 마시는 술이 아니니까;)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여름이잖아요? 시원한 맥주.^^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말이 많아지고, 웃음이 헤퍼지고, 애교가 늘어납니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남 앞에서 취한 모습을 보인 적이 '별로' 없어서 특별히 말을 들은 적은 없어요. 모 선배가 '1학년 때의 ㅇㅇ는 진짜 귀엽고 싹싹했는데..'를 회상하시긴 했지만. 그 땐 한창 술 먹고 쇼를 했죠-_-;;; 뭘 모를 때였음.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몇 달 전, misha누님과 가졌던...맥주 2000cc의 날. ^^;; 그야말로 서로의 잔에서 술을 뺏아 마시고, 모자라면 주문 추가의 연속, 그리고 온갖 고백의 시간들. 그 날 이후 ㅍ모 술집을 시도때도 없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하하하;;;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걍 뭐 적당히, 밤을 불태울 때.?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맘 맞는 사람들이랑 속닥하게, 진솔한 얘기 하면서 갖는 술자리가 좋죠.^^ 전 대인원보단 소규모 술자리를 좋아합니다. 회식이나 강제적 소주타임 매우 싫어하구요.;;;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전 그를 사랑하지만 마시기만 하면 다음 날 배탈납니다.ㄱ-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지금도 보통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맥주나 달달한 술 한정이지만;)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히나님, 라스님, 사쿠, misha님, 제연. 바톤을 돌린 거라기보단, 그냥 술을 같이 마시거나 마시고 싶은 사람이라니까 떠오른 분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