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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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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7년 10월 23일
미노님에게서 받았습니다.^-^
아침-집에서 밥 먹는다. 반찬은 대충 ‘있는 거.’ 주로 김, 참치, 된장찌개와 간단한 무침류. 점심-평일엔 도시락. 고로 아침밥 메뉴와 별 차이가 없다. 학교식당엔 사람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나가 먹으려니 거리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보온밥통이 무겁긴 해도, 집에서 한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선 만족스럽다.^-^ 몸에도 좋고. 어쨌든 평일 점심값은 0원이라고 해도 될 정도. 대신 주말은 90%정도 외식. 모든 약속을 주말로 몰다 보니, 자연히 이렇게 되었음. 평균가는 3~7천원 가량. 당연한 얘기지만 만나는 사람에 따라 2,3만원이 되기도 한다..(...) 저녁-혼자서 가장 많이 먹는 게 GANESH의 짜파티롤. 1500원. 집에 들어가서 먹는 일은 거의 없고, 주로 밖에서 해결한다. 약속이 있으면 3~5천원선. 메뉴는 그때그때. 평일 식비가 2천원 안쪽에서 해결되는 것에 반해 주말엔 엄청 써대는 편.(10배가량 상승) 기껏 아껴놓은 걸 토,일요일에 다 깎아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도시락으로 행하는 절약의 의미가 없다는 점에서 몹시 반성중. ㅠㅠ 2. 습관적으로 구입하는 소비재는 뭐가 있나요? 아무래도 가방.-_- 많이, 자주 사는 편은 아닌데 옷보다 먼저, 걍 습관적으로 눈이 가고 옷보다 자주 사는 품목임. 그리고 책(동인지든, 만화책이든, 일반 서적이든), 러쉬 샴푸바. 특히 샴푸바는 품절이 잘 되는 러쉬 특성상, 쓰던 게 반쯤 남아 있어도 그냥 지른다. 사실 쇼핑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님.-_- 와인이나 음식을 재어 놓는 일도 거의 없다. 방이나 물건을 꾸미는 데도 전혀 투자하지 않는 편. 3. 위의 대답에 대한 감상을 적어주세요. : ) 개념있는 식생활을 하자. 맛 없는 음식엔 돈 쓰지 말자. 하는 김에 살도 좀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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