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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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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7년 10월 29일
오랜만에 남포동 갈 일이 있어 슬쩍 다녀왔습니다.^^ 요즘 남포동에 괜찮은 레스토랑이 몇 있지요. 이탈리안이라면 아미치 하나 보고 살던 그 때의 남포동이 아님.(웃음) 보메 파니니는 B&C 사장님의 아드님이 르 꼬르동블루를 졸업하고 와서 열었다는 곳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인테리어로 요즘 인기가 높아요.
누르시겠습니까? <보메 파니니>는 '끝내줘! 잊지 못할 맛이야!' 급은 아니지만 누가 먹어도 괜찮을 집이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테이블간 간격이 넓어서 식사하기 편하구요. 스테이크의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수준. 요리 스타일이 심플한 만큼, 위험부담이 적다고 봐요. 서버들의 서비스 수준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여간, 이 날도 참 잘 먹었어요.(배 탕탕) 다음엔 다른 메뉴를 도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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