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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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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7년 11월 18일
우야든동,
아싸, 좋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 언니의 추천이 무색하지 않은 한 권이었음. 장터의 인기도 새삼 이해되고...완결이 어찌 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감 마구 증폭. 아놔, 앰버님 멋져요. 다음 책 꼭 살게. 그리고 사샤...이런 성질 더럽고, 나쁜 놈에, 미남에, 똑똑하고, 다정한 공....(다정한 거 맞음. 얘 완전 순정임.ㄱ- 아무리 봐도 1레2랑 유사계열임.) 젠장, 이름도 알렉산드르(알렉스) 페트로비치야. 장난하냐.ㅠㅠㅠㅠㅠㅠ 나 솔직히 좀 뿜었어. 하여간, 동인녀의 폭력적인 로망(...)을 있는대로 충족시켜 주는 책임. 교도소란 무섭다. ㄲㄲㄲ 하악한 시추에이션이 드글드글. +ㅅ+ 인권 같은 거 없고, 막 가는데...쥔공들 사이에 로맨스는 있는 거. 흐흐. 하여간 주변에 철창이 있으면 야하다구요.(야;;;) 마약물로서도 갠춘했고. 최근 읽은 홍염과 비교해 보자면 , 아편 중독자가 된 이인보다 코카인 중독자인 웨버 쪽이 훨씬 맘에 들었다고 할까. (일레븐나인이야, 마약에 마;;; 자 정도만 다룬 느낌이고.) ㅂㅌ 같은 소감은 이쯤 해두고, 확실히 앰버님 글 잘 쓰시는 듯. 무슈 박에서 본 개그함과는 완전히 다른 맛... 마피아에, 마약, 온갖 범죄를 다룬 소설로서 느낌도 잘 살고. 걍 어설프게 소재로 써먹은 게 아니라, '그럴 듯한 분위기'가 제대로라 맘에 든다. 어떤 장르의 글을 써도 거기에 잘 맞출 것 같은 느낌이고....책을 몇 권 더 내시면 팬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사샤도, 웨버도, 윌도, 기타 조연들도 하나같이 안 착하다. (바람직하지 못한 취향) 아, 완결 너무 기대된다. 걍 지르고 싶은데 요즘 좀 비싸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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