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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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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7년 12월 12일
참고: 미노님의 초발랄 스크롤 압박 부산 여행기
지난 주말, 오랜만에 부산에 뉴엠햏들이 행차한 관계로, 뽀지게, 아주 위장 찢어지도록 먹고 왔습니다.(...) 일요일에는 사정이 있어 함께 하지 못했지만, 토요일 하루만으로도 이미 일반인의 경지를 뛰어 넘었다고 보여짐..ㄱ- 어쨌든 토요일 오전, 부산역에서 지연님을 만나고 KTX를 타고 내려오신 뉴엠햏들과 함께 오랜만에 [일품향]으로 갔습니다. 어째서인지 서울에서 오시면 다들 가게 되는 이 곳.;;;;;;;;;;; 하여간 일품향은 너무 많이 갔다 싶지만.(누르시랍) 이렇게 먹고(맥주 3병 포함..오전부터 음주한 것입니돠..) 8,6000원 나왔음. 첫 손님이 많이 팔아줘서 가게 입장에서도 꽤 기분 좋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중.(그 날 하루 첫손님이 중요하다잖아요?) 게다가 깐풍게살 가격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구요. 게살 메뉴는 가~~끔 먹는 별미로 괜찮겠다 싶습니다. 맛이야 황홀하지만 주구장창 자주 먹어주기엔 가격대비 양이 조금(많이) 아쉬운 편이랄까. 대체 메뉴로 깐풍기나 깐풍새우 추천. (웃음) 어쨌거나, 최근 들어 중식이 참 좋아요. 기름기름한 맛이 그리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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