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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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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반복인 건 진작 알고..
by Novus at 11/21 난 리버스도 철저히 고.. by 에즈 at 11/21 ★☆승리의 우성정재☆.. by Novus at 11/21 ★☆승리의 우성정재☆.. by 마라 at 11/21 ★☆승리의 정재우성☆.. by Novus at 11/20 ★☆승리의 정재우성☆.. by 에즈 at 11/20 그게 저 말고는 그 얘기를.. by Novus at 11/19 #6. 보통 그런 말을 할 .. by misha at 11/19 처음부터 끝까지 남/여의.. by Novus at 11/19 'ㅂ'궁금했는데 김민선도.. by 하양 at 11/18 |
2007년 12월 12일
![]() #1. 징징대기가 무섭게 우오즈미 시리즈 3권 대출에 성공! 역시 시험기간이다보니 반납도 빠르군요. (홋홋) 아니, 까놓고 말해 이 시리즈가 취향인 건 아니에요. 걍 얘기 듣다 보니 땡겨서 읽고 있는 중. 저도 이런 성장 드라마 읽습니다. 읽는다니까요. =_= #2. <금각사>를 빌려서 심심하시다는 어무이께 안겨 드렸음. 나 잘 한걸까... #3. LUSH 쇼핑몰을 보고 있으면 이것도 사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고...제 안의 지름신을 쫓아내기 힘듭니다. 어쨌든 꾹 참고 샴푸바만 샀음. 캬캬캬캬캬;;;;;; 나도 샤워비누 사고 싶단 말야... ㅠㅠ 혹자는 LUSH의 향이 진해서 질식할 것 같다고는 합니다만(솔직히 매장에 들어가면 질식사할 것 같긴 함), 하나 정도는 갖고 있으면 적당한 것 같아요. 게다가 참 예쁘죠. 저는 러쉬에서 가장 향이 안 좋은 샴푸바로 효과를 좀 봤는지라 앞으로도 쭉 애용할 듯 합니다. 값만 좀 내렸으면 좋겠어요. 한국 너무 비싸.-_- #4. 본방을 놓치는 바람에 늦었지만, <별순검> 15화 전기수 살인사건에 대한 잡담. 이제까지 중 제일 좋았습니다. 한 에피소드 당 2화가 되면서 전개가 느려졌다는 평이 있지만 그만큼 보여주는 맛이 좋아진 듯. 특히 이번 화는 연극적 연출을 활용, 사건의 배경설명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음. 제작진의 발상이 참 신선한 드라마입니다. 매번 새로워지죠. (아니 뭐,CSI 베꼈네마네 하는 얘긴 걍 신경 안 쓰고) 우야동!!! 오덕능금 너무 좋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연 비중이 좀 많이 적지만 한 컷 한 컷이 주옥이로 유쾌합니다. 그리고 낭창한 허리(야;)의 배순검님도 완전 소중이고...근데 또 저는 강우여진 커플엔 별 관심이 안 가는 게, 걍 알아서 잘 되려니...이런 마음이랄까. 경무관 나으리도 좋다 보니 편 들어줄 수도 없고. 하여간 강우도 여진도, 고저 배순검님이랑 있을 때가 제일 성격이 살고 보기도 좋아서 애정구도에 연연하지 않는 듯 합니다.‘-’ 또...칠인가인회는 또 뭐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굴데굴) 고저 남 얘기 같지 않고 마구 공감하게 되는 파슨의 마음이랄까. 역시 <별순검>. 아이디어가 번뜩댑니다.+ㅅ+ ........따지고 보면 온갖 치정살인이 다 나온 셈인데, 왜 남남상열지사는 안 다뤄 준댑니까?(처맞는다) #5. 윗분들끼리 사이가 안 좋습니다. 살벌해라. 무섭기도 하고, 보기 안쓰럽기도 하고, 제일 친해야 할 분들이 저래서야. 아랫사람은 가시방석입니다요. 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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