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태그
씨왓아이워너씨
놈놈놈
햄버거
명화원
아따블르
적벽대전
뉴엠엠티
마카롱
김무열
스타워즈
피쉬앤칩스
Cafe이로재
벨라루나
알바이신
어니언링
이화원
탕수육
양조위
클론워즈
북경
CafeCCC
쓰릴미
앤티크
아이언맨
모던보이
식도락
팡도르
김우형
남강메기탕
서울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1월 03일
#1. 테메레르 3권 - 막힘없이 읽힐 만큼 분명히 재미있는데 어딘가 허전하다. 1~2권에 비해 (처)뿜김도가 확실히 낮은 듯. 반면 전투 묘사는 제법 긴박감 넘치고..로렌스와 테메레르가 걍 평균치의 모습을 보여준 것에 비해 개인적으론 조연들이 좋았던 한 권. 리엔 짱 멋져! 언니이! +ㅁ+ 난 나폴레옹이랑 있는 그 언덕씬도 넘 좋더라규....게다가 그랜비랑 이스키에르카(어색) 진짜 귀엽고.ㅠㅠㅠㅠㅠㅠ 이번 권에 첫 등장한 타르케(어색)는 정말이지 스트라이더스럽다. (분명히 말해두지만, ‘왕님’이 아니다. )
#2. 더불어 짐승 외전 - 와, 이제야 다 봤어...이 글의 매력은 억지스럽지 않은 결말이다. 많은 이들이 외쳤던 ‘달달하고 잔잔한 행복’ 대신 이쪽이 최선이었다고 봄. 솔직히 나는 급작스레 사랑에 빠져서(혹은 동정;;) 죄다 용서하는 수 너무 싫더라.-_- K군 말마따나, “공이 처음부터 씨게 잘못한 건 사실이잖아요.” 여기서 달달한 걸 바라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연재 당시 훑었던 감상 중 상당수가 안습이었다.) 그렇다고 수가 짜다리 착한 건 아니구.....어쨌거나 짐승의 “앵스트한 전개->나름 해피엔딩”은 꽤 납득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결과적으로 지난 달 신간 중 가장 잘 쓴 책 중 하나라고 생각. +솔직히 씬이 너무 많아서 그건 좀 스킵해따.....난 에로 취향은 아닌가바. #3. 제로 아워 - 이 책에 대해선 모 언니와 토크한 적 있으므로 패스. #4. [벤타나스]의 2006년에 이어 2007년의 마지막은 [벨라치타]에서 먹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서비스가 정신 사나웠다는 점만 제외하면 음식 자체는 만족스러웠다. 컴퓨터 문제만 없었어도 포스팅했을 텐데, 음식 포스팅이란 시즌 지나면 귀찮아져서 문제다.-_- 그나저나 모님. 저랑 [꼴라비니] 한번 가 보시지요.+ㅅ+ #5. 여자들의 과자에 대한 집착은 무시무시하다. 벽장에 과자가 놓이고 1분도 되지 않아 바닥을 비우는 상자를 보고 있자니...후덜덜. 내가 이런 말 하긴 진짜 뭐하지만...다들 살이 두렵지 않으신가요?;ㅁ; #6. 한동안 수련을 빠졌다. 연말을 기해 약속이 무지막지하게 몰린 탓도 있지만...결정타는 나의 게으름.-_-; 2~3주 가량 쨌더니 어깨와 소화기 상태가 말이 아니다.;;; 살이 찐 것은 물론 전반적인 컨디션도 엉망임. 한때는 건강에 목숨 건단 말까지 듣고 살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스스로가 빼먹는 게 부끄러워서 언니들 전화도 못 받았고, 원장님께 새해 인사도 못 드렸다. 못 가는 날은 강해 책이라도 읽자. ㅠㅠ 에잉, 한심해. #7. 나이가 찰 만큼 찼으니 화장이란 걸 해 봐야 하는가 하고 생각‘만’ 한지 몇 년째. 역시 전에 뉴엠이랑 했던 스모키 놀이가 영향이 컸나 보다. 발색력이란 걸 제대로 구별할 줄도 모르면서 신나게 구경중. 이러다 몇 개 크게 질러서 얼굴에 대고 색칠공부할지도.;;;;; #8. 사람 사이에서 사는 게 어렵다. #9. 7777 댓글은 아직 몇십개(;;;) 남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