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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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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2월 26일
줄기차게 먹었던 2박 3일(정확히는 2일 뿐이지만;)의 간소한 기록입니다. 오후 1시경 서울역에 도착한 S와 저는 뒷 약속장소인 명동 신세계에서 이리저리 구경을 했습니다. 그러다 너무나 배가 고파 먹은 것이 지하 식품매장의 에그타르트.
![]() 여튼 C와 합류해서 1층에서 빛의 속도로 화장품 쇼핑을 하고 나서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명동 <노리타>. 일행 셋 중 명동 지리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그나마 아는;; 곳에 들어갔다는 게 정확한 표현입니다. (...) 별로 안 길지만 일단 접습니다. 일단 그리 비싸지 않았고, 맛도 번화가에서 대충 들어가 먹었던 것 치곤 나쁘지 않았습니다.:3 재료를 아끼지 않고 팍팍~집어넣는 점은 진짜 좋았음.^^ 파스타도 퍼지지 않았고요. 다만 지나치게 많은 테이블 수와 시끄러운 가요 bgm은 감점 요인이라고 봅니다. 번화가에 쇼핑 나온 아가씨들이 모여 편안하게 수다&식사할 곳으로는 괜찮겠지만요. 공간 구조와 수다 때문에 서버 한번 부르기도 쉽지 않더군요.ㅠㅠ 요즘 서울에 좋은 레스토랑이 많이 생겼기 때문인지, 수년 전에 들었던 네임밸류만큼은 아닌 듯 합니다.^^; +어쩐지 불만만 가득한 글입니다만, 먹을 때는 잘 먹었어요. 진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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