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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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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5월 29일
뉴스와 블로그 글들을 보면서 이래저래 걱정을 하고, 어느 날 갑자기 내 방 물건들을 확 버릴 지도 모르는 할머니 때문에 매일 가슴 졸이고(오늘도 상당수의 물건들이 서랍 속에 들어가있었다.) 두 달 동안 내 머리에 남아 괴롭혀대던 일거리 하나가 마감을 코 앞에 두고 있고.....(이 일은 상대가 매우 좋지 않다.)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일이 너무 많아서 머리에 힘이 쭉 빠진다. 전기가 지릿지릿하면서 멍한 느낌. 이제 막바지에 들어선 5월은, 즐겁게 잘 놀았지만 그보다 더 바쁘고, 힘든 달이었다. 단 일 초도 머리가 쉬고 있지 않다. 사념으로 가득 차서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없다. 지금의 나로서는, 망상 한 조각까지 사치스러워 보이누나. 아, 뇌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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