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태그
명화원
서울
북경
스타워즈
모던보이
햄버거
탕수육
김무열
어니언링
이화원
식도락
적벽대전
쓰릴미
놈놈놈
씨왓아이워너씨
앤티크
김우형
알바이신
양조위
피쉬앤칩스
남강메기탕
아따블르
Cafe이로재
벨라루나
팡도르
CafeCCC
클론워즈
마카롱
뉴엠엠티
아이언맨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5월 29일
#1. 아래에도 썼습니다만, 요즘 머리가 많이 복잡합니다. 시국이 하 수상하여 대놓고 숨통을 죄니, 이거 뭐 살 수가 있나. 지금 당장 머리를 싸맨다고 뾰족한 수가 나오는 건 아니겠지만요. 그냥 여러 가지 문제로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그저 돈이 짱이지 말입니다. 슬프게도.
#2. 카르마 폴리스를 듣고 있습니다. 모 양도 요즘 이걸 듣나 보던데, 요즘은 정말 절절하게 와 닿는 곡 아닙니까. 다른 곡으로 바꿀 마음이 들지 않아요. 그러고 보니 라디오헤드 베스트 앨범 예약을 제쳐두고 파산해 버려서 좀 곤란.-_- #3. 쇠고기 고시 발표일입니다. (뭐 이젠 믿을 수도 없는)네이버 켜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나저나 한겨레 신문 탄압은 어느 정도 예상했던 거긴 한데, 이렇게 생각한 대로 행동해주면 좀 짜증나지 말입니다;;; 요즘 같은 추세로 죽 가다간, 상상만 하던 일들을 하나하나 목도하게 되겠지요. 이런 뷁. #4. 이달의 예약 목록 : 유우지님<나바르의 연인>, <우리의 주인>, 하일트님<조나단, 혹은 악덕의 승리> 총 5권. #5. 어제 길 가다가 유안의 다비도프 어드벤처 포스터를 봤어요. 들어가서 한 장 남는 거 없느냐고 물었더니 없대요.ㅠㅠ 붙인 지 하루 밖에 안 되어서 떼 줄 수도 없다고....orz 제가 향수에 취미가 없어서 지르기도 좀 그렇고요. 주변에 줘 봐야 향수 뿌릴 남자도 없음.-_-; 아니 뭐 그 이전에 산다고 주는 포스터가 아니라는 게 문제입니다만. 흑흑, 아쉬워. #6. 그나저나 씨너스오투 8층 일마레는 소문대로 별로더군요.-_- 아, 돈 아까워. 이래서 악평이 자자한 집은 가는 게 아닙니다. 흑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