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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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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6월 08일
![]() #2. 통장+지갑에 100원도 안 남아서 연휴 내내 한 발자국도 못 나갔다.-_- 경이롭다. 동료인 P횽 왈, "보고 있으면 돈 없는 게 이해가 간다."니까 할 말은 없고.;;;; 어쨌든 작금의 고민은 <트래쉬>3권 예약이라는? 걍 <백야>를 팔까 생각중인데 과연 팔리려나;;;;; 이거 매물도 남아돌던데. 사실 동인지는 파는 것도 넘 귀찮아서.;;; #3. 어쨌든 고민이 많고 심란한 건 사실인가보다. 두피가 홀랑 뒤집어져서 좀 짜증나고, 남의 꿈에 나와서 "힘들다"고까지 했다니 말 다 했지 뭐. 얼마나 정줄을 놨으면 짤막한 Editorial 하나를 못 외우냐...돈 아깝다. #4. 쥐꼬리만한 성금을 보탠다고 마음이 가벼워지지는 않는다. #5. 할머니 생신이다. 수년에 걸친 치열한 신경전(;;)과 최근의 정치적 대립(!) 때문인지 마음이 영 개운치 못하다. 워낙 집에 사람이 없어서 매해 변변한 축하도 못 받으시고. #6. 얼마 전에 마신 모젤란드 리즐링 아우스레제 되게 맛있었음! 기분 칙칙하고 비올 때는 그저 단 술이 최고.>_< 근데 이 술이 마트에선 얼마일지 모르겠다.-_-; 비싸면 안 되는데.;;;; 딴 소리지만 고구마 소믈리에님은 예전에 제가 본 그 분이 아니지만 또 다른 훈남.+_+ 컥, 와인 코르크로 만든 열쇠고리 놔두고 왔다. 와인 반 병 먹고 취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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