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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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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6월 14일
#1. 사랑하는 아가씨들아, 힘내자. +_+/////
#2. 부산국제식품전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걍 사진 안 찍고(...) 먹는 데만 충실했어요. 이젠 널리 알려져서 사람도 무지 많고, 사진 찍기도 쉽지 않더군요. 어쨌든, 올해도 배 터지게 먹었스빈다. 일행들이 놀랄 만큼 많이 먹었음.;;; #3. 숨 어메이징 워터풀 크림 샘플 받아왔어요.^ㅁ^ 본품 80000원이란 헉쓰한 가격이라, 이 샘플이 무려 20000원치라는. 제가 숨 라인을 좀 좋아하지 말입니다. 근데 넘 비쌈....orz #4.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미친 듯이 질러대는건 도통 고쳐지지 않는군요. 이거 진짜 나쁜 버릇인데.ㅠㅠ 제 취향에 맞는 옷만 쏙쏙 들여놓는 모 가게에 꽤 자주 들락거리고 있는데, 결국 전부터 찍어놨던 노란 롱티셔츠 사 버렸어요. 올해엔 반바지도 못 입을 것 같아서 민트색 면치마랑, 흰색 티셔츠도 하나...영수증 보니 헉 소리가 나오더군요. 역시나 기분 드럽다고(;;;) 구두 한 켤레 지른 이후 기분풀이로는 제일 큰 지름이었습니다. 5월부터 지금까지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에게 팍팍 투자중.;; 지르고, 도장 다니고, 공부도 좀 하고...괜히 통장이 헐렁하겠어요.; 6월까지만. 7월부터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거에요. 흑흑. 아니 꼭 그래야 해... #5. 그래도 동인지 및 일반 서적과 가방, 화장품 지름신은 가셨습니다. 요즘은 구두와 옷 시즌.-_-; 그나마 오늘 많이 질러서 좀 갈무리됐음... 앞으로 별 일이 없어야 할텐데 말이죠. #6. 아, 숙제 하기 싫다아아아아.......와인 한 병 마시고 자야겠습니다. 불타는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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