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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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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6월 22일
#1. 금욜 저녁에 모종의 일을 처리하고(...) 아가씨들과 해운대 엠티를 다녀왔다. 요즘 들어 엠티를 밥 먹듯 가는 것 같은데;;;; 뭐 적당히 마시고 잘 놀고 왔음.^^ 인상적인 점이라면, 큰 사과 모텔의 침대와 이불에서 몸을 떼기 참 힘들었다는 것.
지났으니 하는 말인데, 이날 밤 구두 굽이 부러지는 꿈을 꿨다. 무슨 뜻일까? #2. 그리고 토요일 오후엔 다른 아가씨들과도 회동. 비록 디테일에선 차이가 날지언정 취향의 베이스가 맞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모 카페에서 와플과 커피, 토스트를 아작내며 한참 떠들었음. 헤어지고 나선 모 선배와 저녁을 먹고(잘 다녀오세요.^^), 야밤에 어무이를 만나 커피 한 잔을 더 했다. 1박 2일간 아주 알차게 사람만 만났다.(...) #3. 루나솔의 코랄코랄 진짜 예쁘더라. 4색에 50000원이란 후덜덜한 가격은 그렇다치고 하루만에 품절은 뭐냐긔..-_- 화장 테크닉이 없어서 참 다행이다. 내가 화장을 잘 했으면 분명 질렀을 거야. (호기심으로 에리카를 산 여자가 할 말은 아니다만;;;) #4. 뒤숭숭한 세상은 아직도 진정될 기미가 없다. 삽질을 저렇게 하면 지구 중심부가 나오고도 아예 반대편까지 뚫을 거다.-_- #5. 상금 이월됐다기에 팔랑팔랑 해본 로또는 쪽박.ㅠㅠ #6. 천둥의 윤이 일하는 곳은 오마이 뉴스일거라는 모 언니의 말(언니 쵝오!)이 생각나서 맘 잡고 야수부터 슬픈 열대까지 다시 읽기 시작했다. 금쪽같은 일요일이 후딱 가버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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