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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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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이 짤 진짜 캐발리......
by Novus at 08/27 T_T!!!!!!이짤은 뭔가요 .. by 마라 at 08/27 카뮤님!!!!!! (와락) 몸은.. by Novus at 08/27 쌍칼 창이. 백분 이해합.. by 카뮤 at 08/27 화려한 가게는 아니지만.. by Novus at 08/27 오오 식당 이름이 이화.. by 샤베트 at 08/26 내가 좀 젊게 살지.-_- by Novus at 08/26 대단하구나. by 아저씨 at 08/26 앗, 안녕하세요! 기억하.. by Novus at 08/26 나야말로 놀아줘서 고마.. by Novus at 08/26 |
2008년 07월 03일
![]() #1. 열무 짤방 연속 몇 번째냐.(...) 이제 자제 좀;;;;;; 그나저나 오늘 <쓰릴 미>2차 티켓 오픈인데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포기했다. 지방민 크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연보다 차비가 비싸지 말입니다. 8월 비앤비 상경을 고려중인고로, 쓰릴 미 2차분은 가고 싶어도 못 간다.ㅠㅠ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통장이 운다. 듣자하니 공연은 슬슬 안정되는 것 같은 분위기고 피아노는 아직도 안습인 듯. 어쨌든 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 예상은 했지만 열무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되었나 보더라. 요즘 무열군 인기 장난 아니다.-_-)b 1차 때 딱 좋게 보고 온 듯. #2. 얼마 전에 ㅎㅈㅂ에서 에리카vs코랄코랄 글을 봤는데, 갠적으론 에리카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둘 다 발라본 결과 에리카는 잘못 바르면 처맞은 눈(ㅠㅠ)이 되지만 외꺼풀은 라이너처럼 쓰면 예쁘고, 펄감이 진짜 예술임. 가루 날림도 없고, 오후까지 그럭저럭 잘 버틴다. 반면 코랄코랄은 하나하나 색감이 고운데 가루 날림이 심하고, 생각 만큼 발색이 잘 안 되는 듯. 시간 좀 지나니까 펄만 눈두덩 전체에 퍼져 있더라. 나 눈 안 비볐는데.-_- 어쨌든 이거나 저거나 예쁘긴 참 예쁘다. 안 바르고 갖고만 있어도 좋을 아이들. #3. 서울 다녀온 이후 누름신이 오셨는지 쇼핑몰 가도 살 게 없다. 요즘 미샤 세일하는 데 이 잡듯이 뒤져도 구매목록이 소박...완전소중 리무버, 마스카라 여분 사두고 여름이라 맨발로 다니니까 풋 스크럽 구입. 평이 좋은 알로에팩도 질러놨다. 이 상태가 좀 오래 갔으면 좋겠음.;; #4. 맛있는 게 부족하다. 특히 육즙 좔좔 흐르는 만두가 먹고 싶다!!!!!! 지난 주에 아따블르랑 알바이신 다녀온 얘기도 써야 되는데 이것 참 귀찮네. 하긴 요즘 세상에 처발랄-_-하게 나 맛난 거 먹고 왔슈! 이런 거 적기 좀 그렇고,(모님 말씀대로 즐길 건 즐겨야겠지만;) 전반적으로 블로깅이 재미없다. 해서 요즘은 디씨나 코챈에서 얌전히 놀고 있음. #5. 정신이 산란해서 Ahoy 겟세마네 영상을 틀어놓고 일하는 중.(...) 스티브 발사모 목소리는 진짜 좀 후덜덜하네. 들을 때마다 감동한다. #6. 시간 됐다. 요즘은 하루가 너무 빨리 가누나. 해는 길어졌는데 나 자신의 시간은 턱없이 모자라서 책장 넘기는 진도가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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