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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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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7월 05일
지난 주에 서울에서 먹은 점심식사입니다. 소문의 <아따블르>. 2주 전에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예전엔 3주 전에 예약해도 자리가 없었는데 요즘은 그 정도는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다녀왔으니 기록삼아 끄적끄적.
![]() 보실 분은 누르세요.^^ 맛나게 잘 먹고 나왔습니다만...솔직히 명성만큼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가격 대비 썩 괜찮은 수준의 프렌치를 먹을 수 있고, 어느 것 하나 '맛 없는' 음식은 아니었지만 온 몸을 부들부들 떨 정도로 맛있는 것도 없었거든요. 베스트로 꼽는 건 위에서도 말했듯 기본 빵이구요.(빵은 정말 한 접시 더 먹고 싶었음....)일단 양갈비에서 냄새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코스 전체에서 채소를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도 아쉽습니다.(가니시도 거의 없는데.ㅠㅠ)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요. 저나 동행한 분 모두 '음 걍....'이란 쪽입니다. 역시 전 향신료 팍팍 써서 임팩트 있게 꽂히는 음식이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터키나 멕시코..스페인..) 게다가 양이 너무 적어! 싹싹 긁어 먹었는데도 금방 배고팠던 저는 짐승인지도.......orz +메뉴판을 들고 설명해주시는 쉐프님의 목소리는 정말 좋습니다. 사운드를 즐기세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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