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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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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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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타이핑 과다로 손가락과 손목이 아픈고로...걍 짧게.ㅠㅠ 1. 스토리에 대해 말이 많은데, 솔직히 개연성 없는데, 걍 영상위주로 보면 아주아주 만족스러운 영화다. 사실 난 스토리에 썩 관심없었고 예고편 영상에서 본 간지(...)가 목적이었거든. 쉴 틈없이 움직이지만 김지운 감독의 화면은 늘상 '오! +_+' 였고 이번에도 그랬다. 아아, 저 생생한 색감이라니. 김지운 감독은 웨스턴을 찍고 싶은대로, 취향껏 아주 잘 찍었고..그 부분이 맞고 안 맞고는 관객 취향인 거지. 난 좋았음.>_< 2. 정우성-ㅁ-)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 님 간지 짱이에요. 와...저 기럭지, 옷도 예뻐, 말 탔을 때는 아주 확실하게 잡아주고 총도 척척 휘둘러주신다. 감독이 아주 카메라에 힘을 실으셨더라...멋있는 장면은 혼자 다 차지하는데 극장에서 "어머~""꺄아~"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거..(정우성 팬클럽이 단관왔나...) 3. 그리고 김지운 감독의 모에;;;인 이병헌도 참 예쁘...(퍽퍽) 굳이 벗긴 건 감독님 욕망(...)의 반영인가효...이글이글 거리는 카메라의 시선이 수시로 느껴지더라. 그나저나 이병헌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좋은 얼굴이 되는 것 같다. 4. 송강호 연기는 두 말 할 것 없고, 특히 코스츔 대박. 세 배우 모두 의상 어쩔 거냐는...너무 좋다는....ㅠㅠㅠ 5. 음악 최고다. K말대로 요즘 한국영화 음악들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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