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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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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7월 21일
#1. 죽겠다.-_- 일요일에는 완전히 뻗어서 기절했음. 요즘 밤에는 컴터고 뭐고 걍 잔다. 평일 저녁에 매일 하고 있는 일들도 월말까지는 죄다 째야 할 것 같다. 나름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랍시고 안 빼먹었는데...아니, 그렇게 하고 주말에 해도 모자란다...똑같은 말을 너무 많이 해서 목소리도 갔음.-_-;;; 차라리 녹음해놓고 싶구나. 켈록.
#2. 우리 아우님은 베스티즈에 늦바람이 들어서 중독적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늘 생각하지만 쟤는 참 느리단 말이지..-_-a 내 손이 아프기에 망정이지 한창 챗하고 놀 때였으면 컴퓨터 가지고 한번 싸웠을거다. #3. 솔직히 슈매는 애초에 갈 생각이 없었고(쓰릴미 지른 서울행 때문에 정말 돈이 없었다;;) 지금도 미련 없지만, 뒷말이 많은 걸 보니 참 씁쓸하다. 아니 우리 쥬얼즈를 저렇게 푸대접했단 말이냐.-_-;;; 그리고 단독 연습했다는 옆집 애는 또 뭐니;; 요즘 옆집츠자 덕에 피갤이 이래저래 시끄러운데 '갈수록 더하다'는 말이 딱 맞더라. 난 이제 쟤 보고 있기도 부끄럽다, 참. #4. 오래 전 홍홍언니가 강추했고 몇 달 전에 젬이 "언니가 좋아할 것 같아"라고 했던 교고쿠 나츠히코 책을 읽고 있음. 아, 정말 취향이구나.(...) K군은 내게 "사람 죽는 책을 유독 좋아한다"고 했는데...꼭 사람이 죽어서 좋아하는 건 아니고.;;; 험험. 따지고 보면 사람 안 죽는 소설이 어디 있냐는? #5. 하기오 모토의 <토마의 심장>이 나왔다.!! +_+ #6. "네가 괜찮을 때 연락 줘"란 말은 자기가 먼저 손 뻗지 않는 행동의 아주 '편리한' 이유 아닌가. 뭐든 절박한 쪽이 먼저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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