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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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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2일
(제 사전에 비공개글 이런 거 안 키웁니다...걍 BACK하셔도 됨^^)
#1. 입맛 씁쓸하기야 하루에도 몇 번씩 느끼는 일이지만 오늘은 참 그렇네. 어제는 아침부터 땍땍거리는 B와 통화했고, 오늘 A가 보낸 메일을 보면서 "어이쿠, A와 B가 나를 깠구나..."라는 걸 깨닫는 정도야..사실 뭐 큰일은 아니다. 그냥 그런 거다. 모두가 "~"표시를 쓰는 부분에 A와 B만 "." 을 썼으면 둘이 친하구나, 파일 교환하셨네. 하는 거 뻔히 알 수 있는 거고, 처음에 아무 말도 없던 A가 오늘 메일에다가 B처럼 줄줄줄 써놓은 거 보면 그걸로 걍 확신인 거지. 끗. 참 어이없는 게...처음부터 잘만 뚝딱 해오는 사람도 많다.-_-;; 아, 게다가 모른다고 전화로 물어봐주면 참 고맙다. 전화도 없이, 결국 잘못 만들어 와선 '댁이 서식을 안 보내줬잖아요. 미리 보내주던가.' 하는 자기가 무능한 거지. 하여간 아예 설명서로 안내 안 해주면 모른단 건데...-_-;;; 그건 좀 아니지 않냐는. 그리고 위에서 내려온 일인데 자기 쪽에 구걸-_-하는 양 취급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 자기들 말대로 업무 협조면 대등하게 굴던가...말이 업무협조지 이건 아주 상전이심? #2. 내가 왜 댁들 때문에 평일 밤과 주말을 반납해야 되냐 이거다..,백 개 넘는 것 중에 손 안 봐도 되는 게 어째 하나도 없니. #3. 띄어쓰기는 그렇다 치고, '을'과 '를' 구별 못 하는 사람은 왜 이렇게 많냐....하나하나 읽고 고쳐야 되잖아.-_- #4. 개념탑재와 국어교육 좀 어떻게 하자. ㅠㅠ 진짜 맞춤법만 맞아도 이렇게 바쁘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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