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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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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7월 31일
![]() #1. 그래도 서울시 선거는 좀 다를 줄 알았다면 내가 너무 순진했던 걸까. 쩝. 강남이 무섭긴 무섭네.-_- #2. 어제 3차 보고나서 산 씨네21의 <놈놈놈>제작노트는 짧지만 꽤 재미있었다. 아, 이렇게 만들었구나..라는 느낌.^^ 특히 이병헌에게 섭외를 하며 "너 나쁜 놈이잖아." 라고 했다던 감독님 좀 짱인 듯. #3. 이제는 박도원을 보면 막 웃겨.....orz 이게 다 건오덕 설정 때문임. 이번 씨네21은 액션영화에 대한 특집을 다루었는데 거기 이런 말이 있었다. 정우성이 윈체스터를 돌리는 장면은 그가 '무사'와 '중천'에서 창술에 대한 연습을 했기 때문이라는 거다. 그 바탕이 있었기에 그 장면이 나올 수 있었고, <놈놈놈>만을 위해 연습했다면 그런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읽고 보니 오, 끄덕끄덕. #4. 음하하...나 이제는 쌍칼도 너무 좋아. 이젠 박도원이를 보면 멋있다가도 웃겨 죽겠어.(...) 게다가 처음엔 손가락 자를 때 괴로워하고 그랬는데 이젠 집중해서 보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고 깜놀.-_-;;; 예쁘니까요. #5. 창이 지포라이터는 걍 팔면 안 될까.ㅠㅠ 나 담배 안 피우지만 지포는 로망이라서 살 의사 있는데.(...) #6. 그래도 다행히(?) 주변에 같이 미쳐준 사람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다. 내 지인들은 하나같이 메이저의 바다에서 마이너의 배를 타고 있음. #7. <쓰릴 미>3차 티켓오픈일과 스케줄이 나왔다. 다 좋은데...어째 내가 쉬는 날에 무돌페어 공연이 있네? 근데 나 그날 씨왓 예매했거든.ㅠㅠㅠㅠㅠㅠㅠㅠ 약속도 다 잡혀 있거든.ㅠㅠ 에휴, 3차도 그냥 날려야 하나. 요즘 동호 리처드가 꽤 좋다는데 그냥 그걸 한번 볼까도 싶고. 버닝거리들이 하나같이 심란하게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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