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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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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8월 11일
![]() #1. 어제는 계곡에 발‘만’ 담그고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3 올해 들어 처음 가 본 물가라는.;;; 부산 시민이라고 바다에 자주 가는 건 아니니까요. 저녁은 하버타운 쪽에서 먹었는데 예년과 마찬가지로 벗은 남녀가 드글드글.;;; 피서철은 무서워요. #2. 8월 예약 : 마이에렐님<조우의 잔>. 이 한 권으로 끝날 듯. 돈 아껴서 좋긴 한데, 심심합니다. #3. 올림픽은 걍 문자중계 보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4. 빠른 시일 내 다크 나이트를 한 번 더 봐야 하는데. 월·E도 보고 싶고, 조만간 다찌마와 리도 개봉할 거고....올 여름 왜 이렇습니까.ㅠㅠ 볼 게 많아서 고민이야. #5. 어제 쌍칼 포스팅 하면서도 생각했는데, 동인 취향도 어디 안 간다는....놈놈놈을 파면서도 충실히(?) 제 입맛대로 혼자 놀고 있습니다.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은 마이너의 슬픔. 시작은 모처에서 했는데 요즘은 그쪽도 별로 안 맞아서.;;;; 첨에 재밌게 하다가 아, 역시 내 길이 아니구나...영화를 몇 번 볼수록 더 그렇고 막.ㅠㅠㅠㅠㅠㅠ #6. 언젠가 모 언니에게 창이 꿈을 꿨단 얘길 했더니 짝사랑에 가까운 증상이라 하시더군요. 역시 파슨질은 짝사랑이죠.:D 그것도 꽤나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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