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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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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반복인 건 진작 알고..
by Novus at 11/21 난 리버스도 철저히 고.. by 에즈 at 11/21 ★☆승리의 우성정재☆.. by Novus at 11/21 ★☆승리의 우성정재☆.. by 마라 at 11/21 ★☆승리의 정재우성☆.. by Novus at 11/20 ★☆승리의 정재우성☆.. by 에즈 at 11/20 그게 저 말고는 그 얘기를.. by Novus at 11/19 #6. 보통 그런 말을 할 .. by misha at 11/19 처음부터 끝까지 남/여의.. by Novus at 11/19 'ㅂ'궁금했는데 김민선도.. by 하양 at 11/18 |
2008년 08월 18일
![]() 16일 오전에 칸 버전, 오후에 국내 버전 보고 8번을 채웠습니다. 내리기 전에 딱 10번만 보면 안 될까...이러고 있지 말입니다. 벌써 열몇번 본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도 좀 심각한 듯. 게다가 보면 볼수록 더 웃긴 게....ㅜㅠ 전엔 안 웃던 데서도 혼자 피시식 이러고 있지 뭐에요. 전에도 말 했지만 처음엔 장면, 나중엔 인물, 이제는 영화 전체에 대한 애정이 너무 커져서 습관처럼 다시 찾고. 뭐 대충 그런 상태입니다. 취향에 이유가 필요한가요. 어쨌든, 회를 거듭할수록 박창이가 좋고, 정우성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미묘한 차이.;;; +ㅁㄹ님 덕에 <달콤한 인생>DVD를 구했는데...서플 보니까 진짜 좀....이병헌이 김지운과 다시 영화를 찍은 게 놀라워요. 그 매장씬 진짜 어쩔 거냐.;;; 괜히 도칸지운이 아닙니다. '배우가 고생할수록 좋은 장면이 나오죠.'라는데 뭔가 즐거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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