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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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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8월 26일
![]() 음, 뭐, 서코, 다녀왔습니다. 당연히 놈놈놈 회지 사러(...) 저도 제가 이 나이에(?) 서코 가게될 줄은 몰랐지 말입니다. 으하하...이쪽 계통 행사는 몇 년 전 (서코보단 규모가 심플한)부코가 마지막이었는데...제 인생 첫번째 서코가 2X살에 찾아올 줄은.;;;; 나름 아침 일찍 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지하철역과 광장에 바글바글한 사람을 보고 놀라고, 기~~~일다란 줄 보고 또 놀라고...행사장 안을 채운 사람 수에 또 놀랐습니다. 게다가 제 인생 첫 메이저 장르(?)인 놈놈놈. 책도 순식간에 빠지는 거였다....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예약한 책, 예약 못해서 찍어놓은 책들은 다 건졌구요, 지나가면서 눈에 들어온 책들도 사긴 했는데 이놈의 즈질체력.;;;;; 쌩쌩한 아이들의 몸싸움과(밀고 들어오는 애 가방에 걸려서 새끼손톱 떨어졌긔-_-;;; 명예로운 부상;;) 이산화탄소에 쩔어서 전 라인을 돌진 못했어요. 게다가 오후에 예매해둔 공연이 있어서 시간도 매우 촉박했다는.....orz 어쨌든 밤에 돌아와 사온 책들을 읽는데, 저의 좀 까다롭고 마이너한(이라고 쓰고 메이저라 우긴다) 취향에도 훌륭했다능!!!!! 흑흑, 책 내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이 글 못 보시겠지만) 재밌었어요. 서울까지 올라가서 사온 보람이 있었다는.ㅠㅠ 막판엔 헥헥댈만큼 힘들었지만 후회따윈 없음.>_< +그러고보니 모님 부스에서 선입금 예약 해놓고 돈 냈다가 헉! 하고 도로 넣었던 나.-_-;; 모님 부스에선 특전 때문에 애먹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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