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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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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4년 05월 27일
![]() 어쩌다가, 정말 우연히 엠피를 듣고 맘에 들어버린 Dorlis의 첫번째 앨범입니다. 사실CD를 직접 구입하고 싶었지만. 도대체가 구할 방법이 없었어요.ㅠㅠ dorlis란, 오카야마 출신의 여성 한 명의 유니트입니다. 이 사람이에요. 일러스트랑 꼭 닮았지않아요?재즈와 컨츄리의 상큼발랄한 음악. 마에다유카의 깜찍한 일러스트. 위트있고 귀여운 pv. 특히 pv는 정말 예쁩니다. 저 일러스트가 움직인다니까요!! 최근의 제게 있어서는, 칙칙한 기분을 밝게 해주는 청량제가 되어 주고 있어요. 홈피에 있는 이 사람의 글이 주는 느낌과 꼭 같습니다. 역시 음악은 만드는 사람을 닮는 법이에요. 꼭 음악이 아니라도 어떤 창작물들은 다 그렇지만... 아아, 기타 소리도, 아코디언 소리도. 달콤한 보컬도. 어쩌면 이렇게 취향일까요.(녹아드는중) 타악 트인 숲의 산책로를, 꽃과 풀이 가득한 언덕을 자전거로 달리는 느낌, 혹은 아기자기한 유럽의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느낌? (별 연관성은 없지만, 정말로 둘 중 뭔지 모르겠군요) 이 글을 쓰면서도 듣고 있는데 정말 상쾌합니다. 좋은 앨범이에요. (이미 입소문을 살짝 타고 있더군요) 그나저나 이렇게 맛가서 엉망으로 갈겨쓰다니.. 그래도, 이 앨범을 자장가 삼아, 오늘밤은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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