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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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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4년 12월 07일
이 녀석을 주문할까 말까.....제법 고민하고 있습니다.
큼직하긴 하지만 25000원이란 가격도 만만치 않거니와, 지금 쓰는 비누공작소 비누는 반이 넘게 남았고, (게다가 사은품인 슬라이스 꿀비누까지;; ) 친구한테도 하나 받았고, THE FACE SHOP에서도 슬라이스 토마토 비누를 받아서 갖고 있거든요. 아......비누 정말 많군요-_-;; 사실 올리바 프리미엄은 이글루스에서 뜨기 훨씬 전부터(?) 계속 맘에 두고 사이트 가입을 해둔 물건이거든요. 비누 공작소 비누로 효과를 보긴 했지만, 겨울인데 무척 당기는 것이 영 맘에 걸리기도 했구요. 그러나 이 제품에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는 비싼데..갖고 있는 비누가 너무 많기 때문이고, 둘째, 수많은 후기를 읽어본 결과, 극찬을 한 분들의 대부분이 건성 혹은 아토피 피부를 가진 분이셨다는 겁니다. 여드름이 들어갔다는 분들도 제법 계셨지만, 더 돋았단 분들도 그에 비교해 결코 적지 않았구요. 셋째, 제가 대대적인 트러블을 일으켰던 DHC 퓨어 솝에 올리브 오일이 배합되어 있었다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비누에 얼마만큼의 올리브 오일이 배합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소량일거라고 생각합니다.)그래도 DHC가 올리브 오일을 주력성분으로 내세우고 있는 브랜드인지라 좀 불안하거든요. 어지간한 DHC 화장품에는 다 올리브 오일을 배합했다고 주장하니까요. 아아, 이글루스의 몇몇 올리바 프리미엄 구매자님들... 정녕 지성+여드름 피부는 없으십니까? 사용 경과 좀 알려주세요..ㅠ_ㅠ (사실 이글루스에 있는 자나빌리 관련 포스트는 죄다 읽었지만, 피부타입의 설명이 별로 없어서말이죠) 올리바의 보습력은 전혀 걱정하지 않지만, 겨우 조금이나마 가라앉힌 이 여드름. 이 여드름에 괜찮을지의 문제가 지름신의 영접을 방해하고 있습니다.....허허허허. 불행인지, 다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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