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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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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4년 12월 24일
그러고보니 오랜만의 스킨케어 포스팅-ㅁ-
여전히 세안은 올리바 프리미엄과 비누공작소 여&미 비누입니다. 제가 아무리 지성이라지만, 상당한 탈수 피부이기도 해서, 현재의 세안법에 대해 제법 고민을 하고 있어요.ㅍㅍ; 사실 올리바 프리미엄을 사게 된 동기 중 하나가,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면서도 뛰어난 보습력이 있다-는 거였는데, 매끈함은 몰라도 보습력은 당췌 모르겠습니다. 헹굴 때의 부드러움이 물 닦고, 좀 지나면 당기니까요.ㅍㅍ; 어차피 아무것도 안 발라야지~란 기대는 하지도 않았지만 제 예상보다는 좀 못버티는 것 같더군요. 또-이건 이번 일본 여행갔다가 발견한건데, 아침 세안을 올리바로 하고, DHC의 밸런싱 로션 샘플을 솜에 덜어 토너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솜이 얼굴을 스윽 닦고 지나간 후 솜을 바라보니 뜨아아아아아악!!!!!!!! 소...솜이 누렇더라구요-_-;;;; 전 물로 제법 오래 헹궈주는 편이고, 자고 일어난 아침에, 화장을 하지도 않은 상태의 피부를 씻은 것이라 더더욱 충격이었습니다. 바로 전에 올리바로 깨끗이 씼어낸 얼굴을 닦았는데 저렇게 묻어나오다니요...? 아아...올리바 프리미엄의 세정력에 의문이 생겼습니다. 허허허;;; 아니면 저건 올리바를 구성하고 있는 천연의 올리브 오일 성분일까요? (...) 여튼, 최근 얼굴의 당김도 심해지고, 프리미엄의 세정력도 불안하고 해서 쌀겨세안을 해볼까 고민중인데 많이들 구입하시는 옥션의 것은 양이 좀 많더군요. 저희 집 냉동실을 보니 뭘 넣고 할 자리가 없던데....(마늘 다진 것을 잔뜩 얼려둬서 말이죠) 당장 저에게 쌀겨가 맞는지 안 맞는지도 모르는 상태에, 보관장소도 애매한지라 약 1~2주일 정도 사용할...소량의 쌀겨를 구하고 싶은데 이것도 영 마땅찮군요.;;; 허허......고민입니다. 피부미인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해요.험해.. P.S: DHC의 밸런싱 로션은 알콜프리, 저자극이면서도 세안 잔여물을 닦아내는 능력이 정말 탁월하더군요. 같은 브랜드의 아세로라 로션은 전혀 묻어나오는 게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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