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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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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5년 01월 09일
1. la Palette
팬시브랜드 아트박스에서 몇몇 화장품 생산업체와 협력해서 만든 브랜드지요. 워낙 먼 동네라 부산엔 매장이 없는 줄 알고 서울에서 구경했었는데..어제 광복동점을 발견했습니다. 부산에는 이 곳 한 군데 뿐이라지요. 전반적으로 매장도 제품 디자인도 깔끔한 느낌.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뒤져보니 평가도 썩 좋습니다. 미샤나 더 페이스샵보다 순하다는 게 전반적인 평가. 사실 저도 미샤는 클렌저 이외엔 안 맞는 거 같더군요. 남들 다 잘쓰던 DSW 워터 서플라이크림은 아무리 발라도 당기고 가려웠고, 지성용 토너도 얼굴이 빨개지고, 트러블에 좋기로 입소문이 자자한 로즈마리 토너는 뾰루지를 만들진 않았지만 진정효과도 없었습니다. 더 페이스샵은 워낙에 악평을 많이 보고 들었고, 피부 하나는 끝내주시던 어머니의 피부를 망쳐놓은 물건이라 쳐다도 안 봅니다. -_-+ 그러니 저가 브랜드 기초중 가장 나아보인다는 라팔레트에 눈이 갈 수 밖에요.-_-; (DHC는 가난한 학생인 제겐 가격대비 용량이 너무 적습니다...바꾸려고 애쓰는 중) 최근 써본 라팔레트 립글로즈도 사용감이나 발색이 맘에 들었고, 매니큐어도 양은 좀 적지만 색이 예쁘더라구요. 여튼, 담에 광복동 나갈 일이 생기면 기초를 테스트해봐야 겠습니다. 2. Lush 원래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1300k 사이트에 입점한 것을 구경하다 뽐뿌질 당했습니다. 사실 클렌저는 이미 포화상태인데도 핸드메이드에 천연성분이 잔뜩 들어간, 독특한 물건들에 완전히 샤방~♡하게 빠진 상태. 얼굴용도, 바디용도 다들 너무 끌립니다-_-; 최근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트러블이 살살 돋는 문제가 일어난 터라, 더 그렇달까요. 비누 탓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괜히; 가격도 용량에 비해 비싸서,(후기보니까 빨리 닳기까지) 평소 같으면 미쳤어!!라고 했을텐데 25000원짜리 올리바 프리미엄을 질러보고나니, 꼭 비싼 것 같지도 않습니다.(...)앞에도 말했듯, 수용불가능의 상태이니 지르진 못할 것 같아요. 3. cocosoap 화장품 브랜드는 아니지만, 핸드메이드 비누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여기저기 다 돌아봤지만, 이곳의 비누가 가장 예쁘더군요.사실, 너무 예뻐서 먹어버리고 싶은 것도 있고... 피부타입이나 재료별로 상품 종류도 다양하고요. 자신에게 맞는 성분과 맞지 않는 성분만 잘 파악하고 있다면 꽤 괜찮을 것 같아요.( Anti-trouble soap에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신상품도 자주 나오고 있어 언젠가 꼭 이 곳이 비누를 사용해보리라고 결심했습니다. 비누 강좌를 하시는 분이 운영하는 사이트인데, 다들 '선생님~'이라고 부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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