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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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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5년 01월 20일
흠......틀림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예전부터 제가 세안제에 깊은 흥미를 보인 건 사실이지만..(폼클렌징에 클렌징 오일, 클렌징 파우더, 클렌징 워터...종류별로) 비누의 뽐뿌는 상상 이상이군요. 오늘 비누공작소 여드름&미백 비누의 1/2를 주말의 8번양에게 팔았습니다. 잘 말려줬더니 이 비누, 정말 안 줄더라구요. 11월부터 썼는데 아직 반도 안 줄었어요! +_+ 여튼 주말의8번양도 이 비누를 쓰고 효과를 봤습니다. 염증이 많이 가라앉았더군요. 붉은 자국이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저만 효과를 본게 아니라 신뢰가 더 가게 되었어요. 여튼...나머지 반쪽을 마저 써야 한다는 부담이 덜어져 기뻐요>_< (...퍽퍽퍽퍽) 비누공작소 제품을 다 쓰면 뭘 쓸까나요...? 이걸 벌써 고민하고 있다니...정말 병이에요; 지금 생각은 어성초+삼백초+녹차가 배합되었다는 코코솝의 anti trouble soap입니다만... 달빛느낌님 덕택에 Lush의 콜페이스에도 제대로 뽐뿌 받았어요.여기저기서 찾아봤더니 순하고 당기지 않는다는 평가. 어찌 끌리지 않겠사와요...? 촉촉하다는 어성초 CP비누도 써보고 싶구요. 시간이나 장비가 허락한다면, 실제로 비누를 만들어보고도 싶어요. 저희 집엔 저울이 없어서.좀 그렇긴 한데...재료가 계량되어 있는 비누 KIT 제품이라면 언젠가 해볼 수 있겠지요. 정말 여기저기서 예쁜 핸드메이드 비누를 보면 저도 해보고 싶어진다니까요. (이 귀차니즘만 해결하면 실현가능성이 확 올라갈텐데..) 아아..여튼... 이젠 폼클렌징은 갑갑해서 못쓰겠어요. 개운함과 매끄러움에서 비누쪽에 압도적인 점수를 줍니다. ++그나저나 지금은 지를 능력도 없는데 이 글은 왜 적었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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