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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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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5년 03월 08일
![]() Dir en grey의 < ain't afraid to die >는 최근, 거의 미친 듯이 돌려대고 있는 곡입니다. 특히 우울할 때는 100% 듣는다고 볼 수 있겠군요. 센티멘탈함을 극한까지 올려주거든요.(?) 디르가 팬을 위해 만들었다는 이 곡은,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디르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곡입니다. 아, 물론 저도 그렇고요.. 들어도 들어도 좋습니다. ㅜ_ㅜ 만약 지난 내한공연에서 이 곡을 불렀더라면, 아마 기절했을거에요.(그와 동시에 스탠드에서 추락했겠죠;;; ) 여튼, 쿄답지 않게 '정상적인' 가사를 써서 팬들을 경악하게 한 곡입니다. 오죽하면 '쿄상 실연당한 거 아니냐!?'란 소리가 나왔을까요.-_-; 발라드이면서도 기존 디르의 스타일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팬들은 가사를 들으면서 감동할 수 있었지요. (1집 가사를 본 이후 다신 안본다-고 결심한 인간이 접니다만.) 저 역시, 이 노래는 들을 때마다 왠지 울려고 합니다. 노래 들으면서 운 적은 딱.한.번.밖에 없는지라 이 곡을 듣고 운 적은 없지만, 언제나 그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 기분이 노래와 어우러져서...정말 좋습니다. 우울함의 정화랄까.... 뭐, 그런 기분. 물론, 지금도 듣고 있으니까 마찬가지에요. 최근엔 이 쪽 계열의 노래는 거의 듣지 않고 있는데, 기분이 착 가라앉을 때마다 결국 찾는 건 이 쪽 음악들입니다. 이제는 비주류...일음계는 이미 아이돌이 장악한지 오래건만.....;; 역시 사춘기 시절의 영향력은 무섭다니까요.(웃음) ++에인트 싱글이 중고로 올라오면 사겠다고 늘 벼르고 있지만, 언제나 재빨리 품절이군요.-_ㅜ 앨범 미수록곡이라...싱글을 지르는 수 밖에 없는데 말이죠.(신품은 비싼데다가 오는 데 오래 걸려서;;;) ++돈만 있으면 디르 5집도 질렀을텐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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