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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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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5년 04월 05일
에-아주 좋지 않습니다. 특히 턱. 최악입니다.
아실만한 분은 아시겠습니다만-턱이 이상하면 특정 신체기관에 문제가 있다고들 하잖습니까. 실제로 신체리듬이 불규칙한 상황이고, 제 경우 뭐가 난다치면 늘 턱입니다. 게다가 최근-낮에는 멀쩡하다가 늦은 오후~밤쯤 되면 턱에 각질이 희게 일어납니다. 소량이긴 하지만, 탈탈 털면 털려요. 천연비누로 바꾸고 난 후 각질의 '각'자도 본 적이 없던 제게, 이건 나름대로 충격적인 일이군요. 헌데, 오늘 misha님께서 알려주시길-비슷한 경험을 하신 적 있으시다는데-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내분비선 이상으로 신체주기가 깨진 것."일수도 있답니다. 의사선생님에게서 들은 거라고 하시더군요. 아아,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 만약 그렇다면 위에 설명한 두 가지 증상이 모두 설명이 됩니다. 둘다 신체주기와 관계된 문제이지요. 아닌 것 같으면서도, 저, 사실 꽤 몰려 있었나봅니다. 이렇게 바로 표가 나니;; 고민을 훌훌 털어버릴 필요가 있겠습니다. 잘 될진 모르겠지만, 일단은. 자자, 릴렉스. 릴렉스하고, 으라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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