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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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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5년 04월 29일
내가 나이 들었다고 느낄때는? 이 주의 트랙백 밸리 테마입니다.
언제일까...하고 생각해보면 역시 친구들을 만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예전에 했던 얘기와 지금 하는 얘기, 정말 판이하지요. 언제나와 같은 친구들이지만, 대화내용이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니까요. 지금 제 나이대는 역시, 취업 문제가 최우선 화제랍니다. 어떤 주제로 대화를 시작해도 결국은 취업으로 귀결. 슬픈 현실입니다. 하고 싶지 않은 얘기가 자연스레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친구들아...우리 모두 열심히 살아서 입신양명하자꾸나... 또 언제..아, 날씨에 따라 컨디션 차이가 많이 날 때. 아아, 몸이 하루하루가 다릅니다. 진정 슬퍼요-_- 비가 오면 이불에서 나갈 수가 없고, 어딘가 쿡쿡 쑤실 때. 진정 늙었다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동기 남자애들이 예비역 놀이 할 때도 나이 든 것 같아요. 놀이-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그런 류의 군대 유머랄까 뭐랄까. 후배들 군주에서 보면, 남자애들이 사뭇 달라진 걸 느낍니다. 그와 더불어 저 역시 변한 것 같고. 잘은 모르겠지만 그 때, 세월을 느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래도, 그래도 말이죠. 전 아직도 연예인들 보면서 꺅꺅거리는 게 좋고, 공연 보러 가서 미친듯이 뛰고 소리지르는 것도 좋아요. 이것저것 사고 싶어서 발을 동동 구르는 것도 괴로우면서, 정말로 즐겁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려고 애쓰는 그 자체가 즐겁습니다. 에.....그러니까, 말이 조금 어긋났지만-난 아직 젊다-라고 우기는 거에요. 지금.(-ㅂ-);;(그게 무슨 상관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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