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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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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09일
일단 댕기머리 샴푸를 쓰고 두피 쪽은 상당히 나은 듯 합니다. 아, 많이는 아니고.....약.간.
저녁이 되면 매한가지인 것 같긴 해요.......들인 돈을 생각하면 조금 슬플 정도. 문제는, 피부염이 귀를 거쳐, 턱선까지 내려온 듯 하다는 것. 까끌까끌하고, 각질이 일어나고, 아주 그냥 간지럽습니다. 종종 따갑기도 하군요. 한 마디로, 목 위의 피부는 무척 상태가 나쁩니다. 정말 잘라버리고 싶을 만큼 거슬려요. 흔히 다른 부위로 전이된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갑작스러울 줄이야....T^T (지금도 간질간질) 대체 이 체질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_- 완전히 수습불가입니다. 어디가 좀 낫나 싶으면 다른 곳에 문제가 생기니.....정상적인 건강상태는 언제쯤?.........어흐흐흐흐흑 이 병은 피부과에서도 완치가 힘들다 해서...포기에요. 포기.ㅜ_ㅜ 여하튼......일단 녹차로 헹구기를 시도해볼까 합니다. 친구 중 한명은 녹차로 샤워까지 하는 애가 있는데 (덕분에 피부에서 빛이 납니다)그 녀석 말론, 녹차는 맞고 안 맞고가 분명하니까...한 두번 해보고 안 맞는다 싶으면 단호히 그만두라더군요. 일단, 해보면 맞을지 안 맞을지 알겠지요. (사실 더 뒤집어질까 두렵습니다) 그리고, 청국장 먹기. 저희 집 어르신들께서 청국장을 별로 안 좋아하세요. 해서 된장에 섞어 먹는데...그나마라도 꾸준히 해봐야겠다.....싶습니다. 헌데, 집에 청국장이 어느 정도 있으려나-_-;; 에에...뭐, 그렇습니다. 지금 식히고 있는 녹찻물이 시원해지면 세수나 하러 가야겠군요.....건투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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