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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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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3월 13일
정문 앞, 이 학교 좀 다닌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일명 저주받은 자리(...)에 최근 개업한 일본 라멘집입니다. 사실 건대 앞에서 꽤 명성을 날리는 <우마이도>가 코앞에 생길 줄은 몰랐거든요. 요즘 이쪽에 라멘집이 하나둘 생기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예전엔 먹고 싶어도 먹을 데가 없었는데. 어제 K군과 다녀왔음.
접어둡니다.
2007년 11월 20일
요즘 정신이 좀 산란하고, 대략 저기압이라 음식 포스팅도 안 하고 그럽니다. 게으르니즘의 극치....어쨌든 오늘 포스팅 할 곳은, P대 앞에 새로 개업한 [이찌방 라멘].
짧으니까 접지 않겠습니다. ![]() 이찌방 미소라멘(4000원) 미소라멘에 각종 해물을 추가한 것. ![]() 쇼유라멘(3500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제 입에는 [닌자라멘]보다 나았습니다. ([삿뽀로 쿠마]는 제가 서면을 거의 안 가게 된 고로, 비교 불가.) 간이 적당하고, 기름기가 느끼하지도 않습니다.^^ 국물만 먹어봤을 때는 전 쇼유쪽이 더 좋았고... 제가 먹은 이찌방 미소라멘에는 차슈가 없어서 차슈를 평가할 수는 없겠네요.ㅠㅠ 재료는 넉넉하게 쓰는 편이고...아, 주문하자마자 재료를 직접 볶아서 올려 주더군요. 이찌방 미소에 들어간 홍합이나 새우는 사장님이 불쇼(...)로 살짝 익힌 것들. 면 얘길 해 보자면, 닌자라멘이 얇은 면을 사용하는 반면, 이 집 면은 토실토실합니다. 전 약간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하는데 면이 좀 퍼진 감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덜 삶아달라고 해야 할 듯. 반면 동행한 K는 면 익은 정도가 딱 좋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면발이란, 취향을 타는 법.;;;; 그 외엔...가격 대비 양도 적당하고 김치 맛도 무난. 감동적인 맛은 아니어도, 가볍게 일본라멘을 먹으러 오기에 좋은 곳입니다. 음식도 빨리 나오는 편이니까요. 다시 가게 되면 차슈라멘이나 쇼유라멘을 먹어볼까 해요. 오늘은 간단하게 쓰고 접지요. 손이 얼 만큼 추워서 컴을 못하겠다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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