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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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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년 03월 15일
오전에 잽싸게 어무이 생신 선물을 사고 점심식사는 예전부터 가 보고 싶었던 [Martina's Kitchen]에서 했습니다. 장산역 5번 출구였나..하여간 [랑팡]맞은 편에 있어요. 이탈리아식 가정요리를 한다는 자그마한 레스토랑입니다. 그래서인지 메뉴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고 전부 단품. 와인도 취급합니다.:-)
보실 분은 누르세요 젊은 부부가 경영하고, 부인되시는 분이 직접 요리를 하신답니다. 작지만 가게 분위기가 꽤 좋고,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어요. 고급 레스토랑 같은 화려함은 없지만 심플한 가정식 이탈리안이라 나름의 장점도 있고.^^ 간단해도 정성스레 요리하는 느낌이 나거든요. 꽤 만족스러웠던 파스타 외에도 리조또, 스테이크 등의 메뉴가 더 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걸 먹어보고 싶네요.^^ 단 요리 자체의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무~지 배고프실 땐 좀 모자랄 것 같습니다.(저희가 오늘 그랬음) 그리고 파스타만이라면, 집에서 직접 맛나게 만들어 드시는 분들은 좀 비싸게 느껴지실 듯.(그 동네 물가가 좀 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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