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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 † † 바라보다 † † 귀를 기울이면 †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 늦게 배운 동인질 † † 생각하면 † † 나를 비추다 † † 그대는 † † 거울속으로 † † 불타는 가슴 † † 건강해지자 † 타라, 타라, 타라!
지금은 놈놈놈에 미쳐 있어요. 답이 없다. >_< 나는 아직도 TV에서 스타워즈를 보면 두근댑니다. 두근거림이 멈추면, 스킨도 바꿀게요. 희고 마른 남자가 좋아요. 맛있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는 것. ![]()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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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비공개님 못..
by Novus at 12/03 아니 뭐 일단 미리 연락 .. by Novus at 12/03 다람님??다람님이 왜??? .. by jd at 12/03 12인의 다리잖아~라는 .. by Novus at 12/03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by Novus at 12/03 아아, 이런 인쇄 오류.. by 하양 at 12/02 나도 몇마디 나눠보면 '.. by 멜Mel at 12/02 자기도 고생했어. 도닥.. by Novus at 12/02 앗, 종이님 어느 새 링크.. by Novus at 12/02 어젯밤에 몰래 링크해갔.. by 종이 at 12/01 |
2008/03/06 [2/23, 서울] 일생의 만두를 만나다-Jonny Dumpling [22]
2008/01/01 동네 만두집/ 홍성방/ 명락 우동 [6] 2007/12/12 일품향-드디어 먹어보다, 깐풍게살 [7]
2008년 03월 06일
이제는 꽤 된 일이지만, 만두당 서울지부장(?) 미노님의 문자를 받은 적 있습니다." 나 서울 시내에서 먹어본 중 제일 맛있는 만두를 먹었소." 그 이후 상경 일정이 잡혔을 때 jd님께 말씀 드렸지요. "나 거기 만두 먹어보고 싶어요!"(파닥)
그 결과 다녀오게 된 곳이 이태원역 4번 출구 근처의 [Jonny Dumpling] 입니다. 아담하고 작은 가게더군요. ![]() 이제부터 만두 사진의 압박...+_+ (click) ![]() 기본으로 나오는 자스민차. 은은하고 맛있습니다.:-) ![]() 단무지와 짜샤이. 맛있어서 리필해 먹었음. ![]() 쌀식초. 만두와는 이쪽이 더 잘 어울린다더니 과연 그렇더군요. ![]() ![]()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단면도, ![]() 아놔, 진짜 맛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맛있습니다. 일단 저 육즙을 보시라는...소룡포도 아니고, 속에서 육즙이 보글보글.... 한 입 베어무니 팍 튀더라구요. 게다가 육즙이 많은 것에 비해, 돼지 냄새도 적고 다소 담백한 편. 야채도 골고루 잘 들어있고..무엇보다도 새우가!! 만두 사이즈에 비하면 제법 굵직한 새우살이 통으로 들어있습니다. ![]() ![]() ![]() ![]() ![]() 앞을 봐도 ![]() 뒤를 봐도, 너무 귀엽다는!!!!! ![]() ![]() 명함도 집어 왔음다. 어쨌든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ㅠㅠ 첫 접시가 나온 순간부터 다 먹을 때까지 감동의 눈물....평생의 최고! 라고 아직은 단언할 수 없지만 만두 인생에 한 획을 그은 건 분명한 사실이겠죠. 고기 누린내 없이 깔끔하게 조리된 중국식 만두를 먹을 수 있는 집. 작은 가게지만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고, 친절합니다.^^ 가격 대비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도 팬에 하나하나 구워주고, 성의 있게 만드는 듯. 먹을 것 밝히는 뉴엠의 추천 업소입니다. 흐흐... 저도 추천. 서울 갈 때마다 방문할 듯 하와요. 서울 사시는 분들은 3만원 이상 사면 냉동만두 택배도 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땡기는 메뉴는 개불만두. 뉨들, 우리 다음엔 이거 먹으러 갑시다. +홍보 좀 많이 해달라는 부탁에 힘입어..오랜만에 트랙백 밸리 한 번 걸어 봅니다. 조용한 곳이라 좀 민망.
2008년 01월 01일
친우 i에게 "옷 사는 것 좀 도와주시오!!"하고 요청한 끝에 잡은 약속.;; 이었는데 실과 바늘을 찾느라 지각을 한 어느 오전이었습니다. 지각을 했음에도 불구, 친구의 표정은 그리 나쁘지 않더군요. 그 이유는 아니나 다를까.....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있는 만두집. 가보자! 하고 끌고 가는데 안 갈 수 있습니까. 시간도 남고, 저도 만두라면 사족을 못 쓰는지라 바로 슝~
많이도 먹었다..... 분명히 쇼핑하러 나간 거였는데...참 잘도 먹었습니다. 모든 메뉴가 괜찮았거든요.^^ 그래도 꽤 저렴하게 놀았어요. 모든 코스가 10000원 이하였음. 주목적이었던 옷도 5000원짜리 꽤 예쁜 녀석으로 하나 샀고. 누가 뭐래도 싸고 재미나게 노는 건 보람차다니까요.(끌)
2007년 12월 12일
참고: 미노님의 초발랄 스크롤 압박 부산 여행기
지난 주말, 오랜만에 부산에 뉴엠햏들이 행차한 관계로, 뽀지게, 아주 위장 찢어지도록 먹고 왔습니다.(...) 일요일에는 사정이 있어 함께 하지 못했지만, 토요일 하루만으로도 이미 일반인의 경지를 뛰어 넘었다고 보여짐..ㄱ- 어쨌든 토요일 오전, 부산역에서 지연님을 만나고 KTX를 타고 내려오신 뉴엠햏들과 함께 오랜만에 [일품향]으로 갔습니다. 어째서인지 서울에서 오시면 다들 가게 되는 이 곳.;;;;;;;;;;; 하여간 일품향은 너무 많이 갔다 싶지만.(누르시랍) 이렇게 먹고(맥주 3병 포함..오전부터 음주한 것입니돠..) 8,6000원 나왔음. 첫 손님이 많이 팔아줘서 가게 입장에서도 꽤 기분 좋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중.(그 날 하루 첫손님이 중요하다잖아요?) 게다가 깐풍게살 가격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구요. 게살 메뉴는 가~~끔 먹는 별미로 괜찮겠다 싶습니다. 맛이야 황홀하지만 주구장창 자주 먹어주기엔 가격대비 양이 조금(많이) 아쉬운 편이랄까. 대체 메뉴로 깐풍기나 깐풍새우 추천. (웃음) 어쨌거나, 최근 들어 중식이 참 좋아요. 기름기름한 맛이 그리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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